한반도의 큰누님 김여정, 청신철에게 추가 지침
한국 대통령들에게 행동 지침을 공개 지령하는 한반도의 큰 누님 북한 김여정이 청신철에게 추가로 지침을 하달했습니다.
이재명은 챨리커크 암살 후 미국 FBI가 근거없는 낭설을 퍼트리면 엄벌한다고 했듯이, 근거없는 소문을 처벌하겠다는 암시를 했습니다.
국방부가 지뢰탐지 공병 부사관들 인적사항을 발표하지 않는 이유가 어느 정도 드러났는데, 가장 핵심은 장비가 가동이 안되었다는 점 그리고 추가 발견 지뢰를 매뉴얼에 따라 표식처리 까지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주 대단히 중요한 정보로서, 국방부와 합참의 이번 지뢰 작전 목적과 목표가 노출되는 가치로서, 최신 장비가 가동이 안되었다는 것은 북한의 추가 도발 즉, PRS-20k 지뢰탐지기에 재밍 공격을 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지뢰매설도 도발인데 거기다 탐지 작전 병력에 대한 재밍 공격은 전쟁 도발을 의미하는 것이기에 국방부와 합참이 결사적으로 공병 부사관들 인적사항을 비밀에 붙였던 것입니다.
이 내용은 통합병원에서 치료중인 부상 중사가 주변 의료진에게 알리고 의료진들이 외부에 알려서 확인되었는데, 통합병원장 이야기로서는 현재 부상장병이 국방부가 발표한대로 3명이 아니라고 하며, 인민무력당 한기호는 합참 장성에게 “부상장병이 3명이 아니잖아요” 하면서도 구체적인 부상병 숫자를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더 가관인 것은, 사고 부대인 25사단에 지뢰탐지 로봇이 있다는데, 합참은 지형이 복잡해 투입하지 않았다고 둘러댔는데, 그 발언은 청신철 국방부 장관도 신형지뢰 탐지기가 풀이 높아서 높은 곳에서 투과를 해서 작동이 안된 것 같다고 답변을 했는데, 영상에서 보면은 관리안 한 골프장 정도 지형인데, 이런 지형에서 작동을 하지 않는 장비를 어떻게 야전운용평가를 해서 전투적합판정을 내렸고, 써 먹지도 못하는 로봇 지뢰탐지기에 1,132억원을 썼다는데, 그럼 PRS-20k 580억원까지 합치면 1700억원이 날라가고, 청죽회 장성들은 강남에 빌딩을 구입하고, 우리 아들들만 불구자가 된 것입니다.
이런 모든 방산비리들과 청죽회 장성들의 북바라기의 뿌리는 바로 518 광주전쟁에서 기인하는 것이란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다시 광주시청과 경찰을 간첩죄와 이적죄로 고발을 해야 하는 당위성에 집중해서, 간첩 이적죄를 저지른 현행범인 광주시청인 정부와 경찰이 518특별법 고발과 수사를 못하도록 막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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