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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척모
청죽회를 척결하는 시민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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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척모 518 세미나 장소 공지
청죽회 장성들과 이을설 부대원 600명 김대중여단 4,500명의 전투병력이 일으킨 518 군사반란의 작전 상황과 북한군들이 이을설 북한군 중장의 지시와 한국군 청죽회 장성들에 의해 한국군에 실제로 배속되어 작전을 하다가 계엄군에 사살되었던 증거를 공개합니다.

정 담
1월 20일1분 분량


작계 80518 영상 -세번째 사기 518 발단 사건
특히, 7공수 지휘관들 중에는 이미 북한군들이 투입이 되어 있었다는 청척모의 폭로와 경비병들에게 접근을 했던 무리들 중에 김대중 여단의 학생 지휘부 요원인 김종배가 있었고, 김종배는 이을설 북한군 중장이 전남도청을 접수하였을 때 학생수습위원회 조직을 명령했을 때 이 명령을 수행하면서 아무도 전남도청에 출입을 하지 못했을 때 전남도청을 출입했던 인물이며, 518이 끝나고 김대중이 정치에 복귀했을 때 국회의원을 만들어 줬던 인물이기도 하며, 북한군 잔존 병력들이 철수를 한 이후인 1980년 5월 25일부터 도청 수복인 27일까지 도청방어 고교생들을 매수하고 투입하는 공작을 주도했고, 전교사 상황실과 비밀 접선을 하면서 도청방어 작전에서 살아 나 온 인물이기도 합니다.

정 담
1월 5일2분 분량


작계 80518 영상-아시아 자동차 경영진 신고를 묵살한 전교사
만일에 518이 청죽회와 김대중이 기획한 군사반란이 아니었고 정당한 계엄업무였다면, 전교사는 아시아 자동차 측의 신고를 접수하자 마자 즉시 탈취해 간 군용차를 수배를 했을 것이고, 무장괴한들의 아시아 자동차 기습 사건을 예하부대에 즉시 전파해 경계를 강화 했을 것이고, 그렇게 했다면 어떻게 광주공원에 주둔을 했었던 이을설 부대 2전대가 전남대 정문까지 300명이나 진출을 해서 진을 치고 있었을까 합니다

정 담
2025년 12월 25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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