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탐지 중사는 언플, 중간발표 합참은 나라 무너지는 거짓말
어제 합참에서 25사단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중간 발표를 했습니다.
여기에서 많은 기자들이 질문을 했고, 오늘 국회 국방위에서 많은 의원들이 질문 공세를 펼쳐 나갔습니다.
주지히시는 것 처럼, 지뢰탐지 중사는 신원 확인이 아직 안되고 있고, 그는 병상에서 지뢰탐지기가 작동이 안되었고, 추가로 지뢰 한 발을 더 목격했다고 병원에서 주변에 알렸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경험상 상부에서 보고를 접수해 주지 않아서 일 경우가 거의 대 부분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내용인지 일반 국민들은 아무도 알지 못하고 있고, 이것의 중요성에 대하여 합참은 드디어 나라를 무너뜨리는 거짓말을 또 하기 시작한 것이고, 여기에 기자들과 의원들이 동참한 것입니다.
최신형 PRS-20K탐지기가 작동을 하지 않는 경우는 2가지 경우가 존재하는데, 하나는 고장이고 또 하나는 북한의 재밍 공격에 의한 것 뿐입니다.
통로개척 과업에는 3대의 PRS-20K탐지기가 동원되었는데, 이게 다 작동이 안되었다면 처음부터 작동이 안되는 것을 갖고 나간 경우인데, 이 경우는 대대장과 상황실장이 책임지게 되며, 대공 용의점이 100%로 있습니다.
만약에 북한이 재밍 공격을 해서 지뢰탐지기가 먹통이 되었다면, 한국군의 대북한군 지뢰 방어 작전 전략전술은 체계적으로 무너진 것으로, 앞으로 북한의 지뢰 공격에 속수무책일수 뿐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PRS-20K탐지기는 처음부터 개발 목적이 북한의 목함지뢰 탐지였기에, 한화가 체계개발을 담당해 미제나 호주산과 성능을 같고 가격은 30% 저렴하며 세계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고 선전하면서, 성능시험을 통과해 580억원을 한화에 주고 조달납품이 끝난 최신 장비인데, 탐지기 3대로 지뢰 4발을 다 놓친 결과를 만들어 놓은 쓰레기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또 하나는 강신철의 선구자 청죽회 고정간첩 서욱이가 한화에 사장단에 있으면서, PRS-20K탐지기 레이더 전파 체계를 북에 넘겼다면, 한국군의 대북한 지뢰 방어 전략전술은 끝난 것입니다.
그런데, 합참에서 바로 이 부분 즉, 지뢰 탐지기가 작동이 안 되었다 거나 북한이 재밍을 했다거나 하는 부분에 대하여 전혀 언급이 없고, 기자나 전문분야 의원들도 일체 언급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작전투입 전에 상황실 앞에서 병기 점검을 하고, 지뢰 탐지기도 동전이나 나무조각을 던져 놓고 작동 시험을 하고 이상유무 최종 확인후 작전 투입을 하는 것이 상례인데도, 어떻게 3대의 최신 지탐기가 다 작동을 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합참은 이런 거짓말을 늘어 놓았습니다. 지뢰 탐지기 보다 더 정확한 야전삽 탐침으로 전우해를 발휘해 후퇴를 완수했다고 말입니다.
그럼 처음부터 야전삽으로 지뢰 탐지를 하지 1대에 3,625만원이나 하는 레이더가 장착된 최신 지탐기는 뭐하러 3대나 들고 갔을까요? 그냥 구형 480만원짜리를 들고 가던지 아니면 대검만 주고 탐침을 하라는 것이 더 호율적이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그 이후에도 추가로 확인 작업을 하면서도 PRS-20K탐지기 작동여부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한국군의 대북한 지뢰 방어 전략전술이 사라졌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번 지뢰 사건에서 한국군이 북한군에게 대지뢰 방어작전을 포기한 것만으로도 북한군은 큰 이득이 본 것입니다.
이래서 청죽회 방산 장성들이 강남에 빌딩을 산다는 말이 나왔다고 해도, 어떤 기자나 어떤 의원도 모른 척하는 것이고, 518 때 대전차 지뢰와 대인 지뢰 공격이 있었다고 해도 지금 이 시간까지도 어떤 기자나 의원 예비역 장성도 못들은 척 하는 나라, 이런 나라에서 우리는 개돼지 처럼 살아가고 있는 현실이 너무나 슬플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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