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합참 기자에 이어 군 전문가들 까지 거짓말 가세
25사단 수색대대 지뢰폭발 사고가 발생하자 마자 국방부와 합참 기자들이 거짓말도 진실을 은폐하기 시작했습니다.
은폐의 핵심은 작전 참가 인원들이 전원이 한국군인지 아닌지이며, 그 이유는 518때도 이미 많은 북한군들이 한국군 군복을 입고 한국군에 편재되어 계엄군으로 행세를 한 사실이 있고, 정부와 군과 언론이 은폐했기 때문이며, 그 다음으로 518 송암동 대전차 지뢰와 대인지뢰 공격 작전을 은폐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부상당한 파견 중사에 대한 관등성명 발표가 없다는 점이고, 작전 참가 장병들의 휴대폰을 수거하고 집단 수용해 입단속을 하고 있다는 점인데, 그동안 북한군과 교전을 하다가 부상이나 전사를 한 경우는 100% 소속부대와 관등성명은 즉각 공개되었기 때문입니다.
제1연평해전, 제2연평해전, 천안함 폭침사건, 연평도 포격사건, 1.21 사태, 울진삼척 사태, 강릉 사태 등등 크고 작은 교전에서 모두 다 즉각 관등성명이 발표가 되었는데, 이번에는 발표하지 않았는데, 반면에 대대장은 학군 몇기 계급 성명 등등이 발표되어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중사가 중령보다 더 상위직급이고, 신분을 보호해야 하는 계급일까요? 대대장이 병상에서 회복하자 마자 부하상태 어떠냐고 물었다고 선전을 하던데, 수색대는 자부심이 있어서 이등병들도 다른 부대 병장에게 반말을 하는 그런 전통이 있는데, 잠시 파견나와 갈 공병대 중사를 수색대대장이 신주단지 모시듯 할리는 절대로 없습니다.
그리고, 신형 PRS-20K 지뢰탐지기는 지표투과 레이더가 장착되어 나무와 프라스틱까지 100% 찾는 장비인데, 탐지를 끝내고 복귀과정에서 폭발을 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직업군인인 중사가 장비 작동 미숙 또는 훈련 미숙이라고 볼수가 없고, 특별한 다른 임무가 있었다는 것을의미하는 것입니다.
특히 모니터에 지뢰 형상이 그대로 다 비춰지는 신형인데, 개발할때는 완벽하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완벽하지 않다고 말을 바꾸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전투는 오감으로 하는 것이란 말이 있는데, 시각뿐만 아니라 청각 후각 미각 촉각까지도 다 동원되어 감지되는 즉시 반응적 대응을 하는 것인데, 한국군 발목지뢰와 대인지뢰 그리고 북한의 목함지뢰는 폭발 소리가 완전 다르고, 불꽃과 연기도 크기와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폭발과 동시에 폭발물이 아군 것인지 적군 것인지 동시에 파악이 되는 것은 상식입니다.
그런데, 지금 국방부 합참 기자에 이어서 군 전문가들 군 예능 프로그램 출연자들까지 가세해 거짓말을 늘어 놓고, 이재명과 군 수뇌부를 고발하는 연출을 하고 있는데, 이게 다 사기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공병대 중사의 신원을 밝히지 않는 이유, 작전 실패후 자살한 작전 대위 관련 사실, 최신 장비로 지뢰를 탐지 못한 이유가 최소한 밝혀져야 하고, 최종적인 공격 목표는 유엔사 장병들이었다는 점을 규명해야 만 할 것입니다.
이미 518 광주전쟁때 한국군에 배속되거나 대기 상태였던 북한군이 100명이 넘었다는 물증이 있고, 작전중에 사망해 시신 처리를 못해 망월동에 암매장한 시신 3구를 확인했다는 물증, 그리고 한국군 군복을 입고 찍힌 사진이 있는 점 등등 아주 많은 증거가 있기 때문에 이런 의혹에 대하여 근처에 오지도 않는 질문 공세 연출과 답변 연출 그리고 고발 연출 까지도 밝혀서 이번에 청죽회 수사를 할 단초를 최소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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