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편파적이라고 재탈퇴한 유네스코, 518 기록물도 완전 편파적 등재
유엔과 산하 각종기구들 그리고 각종 국제기구들이 처음 설립 목적과 달리 정치적으로 변질되어 공산주의자들의 이익을 대변하거나, 자기들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집단으로 전락했다는 비난이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는 유네스코를 탈퇴했지만 바이든이 다시 재가입을 했고, 이에 트럼프가 다시 당선이 되어 다시 유네스코 재탈퇴를 선언했습니다.
미국이 유네스코를 탈퇴한 이유는 미국의 팔레스타인 정책에 반해서 유네스코가 유엔에 가입이 안되는 팔레스타인을 유네스코에 가입을 시켰고, 그 이슈가 팔레스타인 통치 지역인 요르단강 서안 지구의 헤브론 구시가지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로 결정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헤브론은 이스라엘이 집중적으로 정착촌을 건설한 최대 도시이자 기독교·유대교·이슬람교 모두의 성지로서, 공통의 성지임에도 유네스코는 이곳을 팔레스타인만의 유산으로 등재함으로써 이스라엘의 강력한 반발을 샀던 것입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유대인의 국가 상징을 도용하는 결의안이 다수 아랍국가의 무조건적 지지로 통과됐다”며 이 결정이 정치적 결과물이라고 맹비난을 했습니다.
문제는 이런 국제적인 복잡한 문제가 대두된 유네스코에 한국정부와 광주가 518 조작된 정부 기록물을 일방적으로 등재했고, 잘못된 정보 자체는 한국 정부가 아니면 어느 누구도 수정할수 없도록 일방적 조취를 해 놓았다는 점 입니다.
물론, 한국 정부와 518 세력들이 유네스코에 518 기록물 등재 신청을 했을 때, 일부 우익을 자처하는 단체들이 반대 운동을 펼쳤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 다 확인된 위장 우익 세력들이 명분을 위한 시늉이었던 것 뿐이었습니다.
팔레스타인 문제와 달리 518 기록물 등재 사건은, 오직 한국만의 문제로서 다른 나라들은 한국 정부가 주장하는 대로 민주화 운동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기에 별다는 대응을 하지 않고 있고, 518 세력들은 이를 기화를 유네스코에 등재된 518 정신을 강조하면서, 북한 특수군에 의한 침략 전쟁을 민주화 운동이라고 강변하는 수단과 방법으로 이용을 하고 있을 뿐 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어느 연구기관이나 대학 또는 부설 기관에서 518침략 전쟁에 대한 연구를 하지 않고 있고, 518 기록물에 반하는 주장을 하게 되면 형사 처벌을 하려는 위협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서 아무도 이의제기를 하지 않고 지금까지 시간을 보내 왔고, 미국 정부도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의 이러한 안이한 태도가 그 동안 중국이 미국 선거에 개입을 하게 만들었던 것이고, 그런 중국의 침략야욕에 의해 트럼프는 대통령 선거에서 미국민의 뜻이 아닌, 중국의 의지에 의해 낙선해 많은 피해를 봤던 것입니다.
지금의 한국의 청척모란 시민단체의 의해 518 당시 한국군내 육사출신 청죽회 고정간첩단이, 광주에 침투해 주둔을 했던 이을설 북한군 600명 특수부대와 김대중 여단 4500여명의 전투병력들과 직접 합동작전을 했던 사실들이 다 증명이 되었기에 역사적 진실을 바로 잡아야만 합니다.
이제는 한국의 애국세력들은 미국 정부와 이스라엘 정부와 함께 유네스코 518 기록물이 편파적으로 등록되었다는 주장을 해 나가면서, 유네스코 518 기록물을 시정을 하던지 삭제를 해야만 할 것입니다.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도 미국만의 중국으로부터 침략에 방어를 하지 말고, 한국의 애국 세력들의 소리에도 귀를 귀울여만 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