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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특별법 피해자 필독 2편 - 광주시청의 1급 전범 행적

3일 전
3분 분량

광주시는 행정기관으로 정부 조직의 한 축인데, 이러한 광주시가 북한군 사령관 이을설 중장의 지시를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북한군 작전에 적극 협조를 한 사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광주시가 행정기관으로서, 북한군 사령관의 지시를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북한군 작전에 적극 협조했다는 증거가 제시되고, 확인이 된다면 국가 행정기관으로서 존재 가치가 있을까요?

 

따지지도 말고 묻지도 못 할 증거는 1980년 5월 21일 오후 5시 넘어서 이을설 북한군 중장이 여장을 한 상태로 북한군이 탑승한 군용트럭을 이끌고 선두에서 짚차를 타고 전남도청을 점거한 상황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전남도청을 접수하고 시민군 본부란 명칭으로 도청을 점거한 이을설 부대는 즉각 도청을 광주시민들과 철저히 분리하고 경비에 임하면서, 도청앞 골목길에 숨겨진 412명의 몰살된 북한군의 시신들을 전남도청 지하로 옮기고 은닉시키는 일에 착수를 합니다.

 

그 다음에는 도청 지하에 은닉한 북한군 시신들을 광주 밖으로 옮겨 비밀리에 숨기는 일을 해야 하는데, 이는 북한군의 힘으로 되는 일이 절대로 아님은 삼척동자도 다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이을설 북한군 중장은 광주시장을 시민군 본부로 소환을 하는데, 이때 광주시장이 이을설 중장을 독대를 하는데, 정문에서 본부장실까지 모두 7차례 확인 검문을 했다고 하며, 이을설 중장은 북한군 시신 412구를 광주외곽으로 옮겨 은닉시키는데 필요한 청소차 16대 동원을 지시한 바 있었습니다. 

 

썸네일에서 보는 사진은 21일과 22일 광주 교도소를 습격했다가 추가로 사망한 18명의 시신을 도청 안으로 운구하는 장면인데, 정문에슨 많은 경비병들이 있고 정문밖에는 시신을 찾지 못한 수많은 광주시민들이 운집해 있고, 시신을 싣고 도청안으로 진입을 하는 장면입니다.

 

이을설이 전남도청에 진주하고 있을 때는 광주시민들의 시신은 모두 상무대에 안치되어 있었고, 전남도청 안에는 얼굴에 하얀색 페인트칠을 한 시신들이 있다는 소문이 나 돌았다는 전남대 의사들이 쓴 책에 기록되어 있고, 타임지 표지에 청소차 청소칸에 총에 맞아 죽은 상태로 멋대로 경직된 시신들이 얼굴에 하얀색 페이트가 칠해져 있는 끔찍한 상태로 25구씩 실려 있었고, 줄지어  가는 청소차에는 영구차 표시는 없었습니다.

 

타임지 기자와 함께 21일 오전에 광주에 진입했던 르몽드지 기자가 찍은 사진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조정진 스카이 데일리 사장이 자신들도 갖고 있다고, 당시 청척모 회원들과 대화에서 공개한 적도 있었습니다.

 

지만원은 청주에서 발굴된 430구의 시신이 지하 1미터 깊이에 시신 1구 마다 칠성판을 깔고 비밀로 포장을 했다고 하나 이는 거짓말인데, 청주에서 시신이 발굴되었을 때 현장에 맨 처음에 갔던 기자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포크레인 기사가 첫번째로 들어 올렸던 것은 큰 비밀 덩어리였고, 그 덩어리에는 1구씩 비밀로 포장한 시신들이 25구씩 있었다고 기사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법은 행려병자나 사형수 등 무연고 시신들도 매장을 하는 법이 정해져 있고, 비밀로 시신을 싸서 25구씩 한 덩어리로 매장을 하는 법은 없고, 오직 전염병에 걸린 가축들을 집단 살처분할 때 바닥에 비밀을 깔고 동물사체를 집단으로 갖다 놓고 흙으로 덮는 방법만 존재할 뿐이라, 이 시신들은 수협빌딩 집단 발포 때 몰살된 북한군 시신들이 맞고, 필자가 과거에 확인했던 타임지 표지 사진에서 확인했던 숫자와 일치하며, 신동국 중위를 처음 만나 촬영한 영상에서 설명하는 장면에서도 볼 수가 있습니다.

 

또한, 북한군의 군분교 점령작전때 북한군이 학살한 광주시민들을 암매장했다가 어설프게 암매장한 7구의 시신이 확인되어 상무대로 옮겨졌을때도 광주시 청소차가 동원되었고, 그 시신을 운구했던 운전사 기종도씨가 그날 밤 광주교도소로 끌려가 처형된 사실로서도 광주시 청소차가 동원된 사실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계엄군의 광주학살 사건으로 널리 선전된 주남리 봉고차 학살사건은 23일 오전 10시 전남도청 뒷문을 통해 광주시가 제공한 청소차 16대에 북한군 시신 430구를 싣고 빠져 나가는 것을 기자들이 보지 못하도록 전교사가 저지른 양동작전 일 뿐이며, 이때 도청인근에 있던 타임즈 기자와 르몽드지 기자가 이 장면을 촬영했던 것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듯이 광주시만 이런 반란 사건을 침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도청안으로 북한군 시신이 들어 가는 것을 목격한 20만 광주시민들도 침묵하고 있다는 것도 대한민국 4천만 애국 시민들은 기억하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런 광주시는 최근에 살아있는 사람들 2명을 북한군이 학살하고 암매장해서 실종처리 된 실종자로 처리했다가 들통이 나기도 했었고, 3구의 미확인 시신을 2구만 남았다고 끝까지 속였다가 들통이 나기도 했었는데, 광주시청 보상과가 마지막까지 속였던 미확인 시신은 7공수에 위장 투입되었다가 사망한 북한군임을 확인한 바가 있습니다.

 

518유공자를 국가 보훈처가 아닌 이러한 전범 반란기관인 광주시청이 직접 선정했다면, 그 유공자들의 실체가 어떻다는 것은 자명하다고 할 것 이기에 다음 기회에 자세하게 이 부분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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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고 숨겼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렇게 북한군의 실체와 작전 내용을 다 알고 있었으면서도, 지만원 같은 브락치들을 동원해 북한군 물타기 여론을 만들고 시범적 소송을 통해 북한군이 광주에 오지 않았다는 가짜 대법원 판결을 만들어 내고, 그것을 이용해 518 특별법까지 만들어 국민들을 겁박한 것은 명백한 법률 사기에 해당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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