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11여단 1명사살 7명생포 발표, 전라도는 매복 전사자 없다면서 대리매장
1980년 5월 24일 오후 1시 40분경 광주인근 송암동에서 보병학교 교도대대 매복조는 광주비행장으로 차량행군을 하는 11공수여단 병력을 대전차 지뢰 대인지뢰 90미리 무반동포 그리고 수십발의 수류탄으로 공격을 했습니다.
보병학교 교도대대 매복조의 매복 기습을 받은 11공수여단은 9명 전사에 36명이 순식간에 중상을 당하는 피해를 입고 반격을 가해 교도대대 매복조 1명을 사살하고 7명을 체포했다고 발표를 했고, 언론들은 이 발표를 보도를 했습니다.
문재인이 꾸린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교도대대 매복조가 11공수여단을 공격했지만 전사자등 피해가 없었다고 발표했지만, 동작동 518 묘역에 대리매장에 대한 언급은 일체 하지 않고 사건 조사를 종결했습니다.
사건 현장에서 직접 교전을 했던 부대의 발표가 맞을까요? 아니면 47년이란 세월이 지나고 한국군에 편재되어 11여단을 공격했던 북한군을 은닉해야만 하는 518진조위의 허위발표가 맞을까요?
전라도는 이렇게 모든 사실을 알고 있기에 속여야만 한다는 것을 국민 여러분들은 아셔야만 하고, 이런 북한군들의 작전들이 어떻게 광주시민들의 민주화 운동이 될 수가 있는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전라도를 제외한 4천만 국민들은 한국군과 한국 국민들을 학살한 518 북한군의 침략행위를 묵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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