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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죽회, F35 부품 중국에 넘김, K-21 장갑차 넘긴 수법과 동일한 방법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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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은 호주가 스텔스 전투기 F35 부품 수리를 위해 미국에 보냈다가 호주로 보내는 과정에서 한국과 홍콩을 경우하는 과정에서 홍콩에 압류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호주와 미국 정부는 운송과정에서 단순한 실수인지 조사를 하고 있지만 결과를 알수가 없다고 중간 발표를 했는데, 이는 중국 정보부와 청죽회가 공작을 통해서 호주 F35 주요 부품을 챙긴 것으로 확인을 했고, 이 결과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접 알릴 것입니다.


2010년 9월 청죽회 고정간첩들이 국정원과 국방부 방산분야를 장악했던 시기에, 한국이 새로 개발한 K21 장갑차가 통째로 홍콩 세관에 압류되어 50일 넘게 중국 손에 넘어갔고, 얼마후 중국은 K21 장갑차를 그대로 복제한 VN-17 장갑차가 개발이 끝났다고 발표했는데, 그 동안 중국이 완성하지 못했던 첨단 기술의 집약체인 한국 K21 장갑차가 50일이 넘게 중국 손에 넘어가게 했던 것은 바로 청죽회의 소행이었던 것입니다.


그동안 홍콩은 러시아 장갑차와 최신 미그기를 통째로 압류하는 사태를 알고 있던 국정원이 한국 개발해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전시를 끝내고 한국으로 반환하는 K21장갑차를 싱가폴이 아닌 홍콩을 경우하게 한 운송계획을 방치했던 것입니다.


이번 미국의 F35 주요 부품들이 한국을 경유해 홍콩을 거치게 하면서 홍콩에 통째로 압류해 넘어가게 한 행위는 한국 청죽회의 공작임이 명백하기에, 앞으로 한국 방산 수출은 점점 더 어두워 질 것입니다.


KF21 전투기의 기술이 소스코드째 중국으로 넘어갔음에도 어제 그제 KF21 전투기 1호기가 공군에 납품되었다고 떠들어 대는 수박들의 국뽕을 보면서 한국의 미래가 점점 더 어두어 져 가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있는 미국 CIA 그리고 한국 대사관도 이미 중국의 손아귀에 넘어 갔다는 것 정도는 상식임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정보기관 대숙청 작업이 저항이 만만치 않아 보이지만, 결국은 해 낼것이란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중요한 소식 전달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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