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우리역사, 침략 반란 거짓 왜곡 518에 짓밟히다
- 정 담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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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천년동안 쌓아 온, 찬란한 한국의 역사 기록들이, 북한군의 침략과 청죽회 장군들의 반란 그리고 김대중 여단 병력을 은폐한 거짓과 왜곡의 518 기록에 의해 짓밟히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와 허준 선생의 동의보감,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해례본 그리고 고려의 팔만대장경이 북한군의 침략과 청죽회 장군들의 반란 그리고 김대중 여단 병력을 은폐한 거짓과 왜곡의 518 가짜 기록물과 함께 유네스코 기록 유산물에 어깨를 같이 나란히 할 수 있을까요?
한국의 민주주의가 회복되는 그날, 한국의 역사 학자들은 모조리 다 단죄가 되어야 합니다.
한국 정부 기록과 정보부, 검찰, 특검, 국방부 특조위, 518 진조위 그리고 어떤 518 연구 단체나 연구가에 의해 절대로 언급되지 않았던 군분교 점령작전과 군분교 대학살에 대하여, 오직 청척모만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떤 전 세계 어떤 정보기관도 언급하지 않았던 한국 육사 청죽회 비밀조직의 장성들이 한국 국방부와 정부기관, 각 전투사령부에서 암약하면서, 한미연합사령부 사령관과 광주 전투교육사령부 사령관이 청죽회 핵심 지휘관으로 북한군 이을설 중장이 광주에 진주해 직접 지휘를 한 사실을 청척모는 폭로하고 있습니다.
한국 육사 청죽회 비밀회원인 정성홍 518 민간조사위원회 위원장과 한국 육사 청죽회 핵심 멤버인 이종찬 천용택 임동원과 함께 활동을 했던 육사 출신이며 미해군 대학 부교수였던 지만원, 그리고 가짜 미국 CIA요원 마일클 리가 떠벌이고 있는 가짜 518 이야기들을 애국 운동으로 둔갑시켜 찬양하는 저질스럽고 천박스러운 대다수의 한국인들을 지적합니다.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와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그리고 고려왕조의 팔만대장경이 북한 침략과 한국 간첩 장성들의 반란을 미화한 가짜 518 기록물과 동급인가요?
빌드업 코리아를 직접 지원했던, 대북송금의 온상인 우리은행이 518 가짜 기록물을 보관하고 있는 유네스코에 얼마 전에 2억 6천만원을 왜 기부했을까요? 그 배경에는 바로 한국 국정원의 공작이 있었던 것입니다.
미국은 편파적이고 친공적인 유네스코를 탈퇴했는데, 우리 애국 시민과 애국 교민들께서도 유네스코를 성토하고 저주하는 운동에 동참해 주셔야 할 것입니다.
애국시민들과 애국 교민들께서는 사태의 흐름을 잘 주시를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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