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쌍방 펙트채크 - 진조위 44군데 무기고 습격 조사 불가능 선언이유
- 정 담

- 8월 7일
- 1분 분량
일단 제목에서 쌍방 펙트체크라고 했지만, 국가에서 언론에서 우익이라고 표현하는 518 진조위의 3명의 위원은 이종협 예비역소장, 이동욱 월간조선 기자, 차기환 변호사이고, 극우라고 표현하는 사람들은 지만원 같은 이들 입니다.
일단 오늘은 딱 한가지 이슈에 대하여서만 언급을 할 것인데, 44군데 무기고 습격 사건에 대하여서는 누가 주도했는지 조사 자체가 불가능이란 결론을 내린 것 하나만 놓고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오늘은 최초의 무기고 습격은 몇일이고 어느 무기고 였는지에 대하여서는 언급하지 않고, 44군데 무기고를 누가 어떻게 했는지에 대하여 언급을 하면서, 왜 518 진조위와 국방부 518 특조위 검찰이 이구동성으로 조사불능이라고 선언한 이유에 대한 이야기만 집중 할 것 입니다.
치졸하게 518 진조위 위원장 송선태가 김대중 여단 기획실 실장이었고, 무기고 습격 기획자라는 이런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44군데 무기고를 향하여 출발한 지점인 아시아 자동차에서 44군데 무기고는 모두 거리가 다르고 탑재할 무기의 수량이 다른 점과 아시아 자동차에서 일시에 44군데 무기고를 향하여 일시에 440여대의 차량이 출발했다는 점, 44군데 무기고에서 출발 시간과 거리가 다른 광주 공원 시민군 훈련소를 향하여 일시에 출발했다는 점, 44군데 무기고에서 무기고 습격을 했는데 사상자가 1명도 없었던 점, 차량들이 44군데 무기고에 도착하자 마자 일시에 탑재할 무기들이 탑재된 점에 대하여서만 이야기를 할 것 입니다.
물론, 다른 시간에 아시아 자동차에서 차량들이 일시에 출동준비와 배차 그리고 탑승과 선탑이 이루어 지면서 1분에 1대꼴로 차량이 출동을 한 점에 대하여서는 다른 시간에 이야기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18을 기획하고 지휘하고 작전에 참가한 세력들이 518을 조사한다는 것 자체가 웃기는 일이고, 청죽회 회원인 지만원 같은 인간들을 극우로 둔갑시켜 진시를 숨기고 있다는 것, 청죽회 고정간첩 정성홍을 518 민간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해 가짜 미국 CIA요원 마이클 리를 진짜로 속여 동원한 점, 가짜 미국 CIA요원 김용장을 등장시켜 전두환 광주 방문설을 퍼트리다 발가된 간첩들을 518 진상규명 위원으로 임명해 활동을 시킨 점 등, 518 세력들은 518 진실을 더 감추기 위해 국가예산과 행정력을 동원했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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