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북한군 존재를 속이고 있다
유네스코 기록물에 보존 된 518 민주항쟁 기록은, 한국 정부와 518 기념재단과 광주시청과 전남도청이, 북한군대와 북한군 장성이 한국군 전남지역 계엄사령부 지휘부와 31사단 지휘부 그리고 20사단 지휘부와 7공수 지휘부 11공수 지휘부를 지휘해 일으켰던 군사반란 임을 처음부터 알면서도 끝까지 민주화 투쟁으로 철저하게 속였던 기록임을 공개합니다.
오늘 공개하는 내용은 한국에서도 한국인들에게 처음 공개하는 내용으로서, 주한미국 대사관 그리고 주한 CIA도 공산세력들에게 영향을 받고 있다는 내용이 포함됩니다.
우선, 이번에 공개하는 이 사진은, 1980년 5월23일 오후 늦게 북한군 사령관의 지시를 받고 전남 계엄 사령부인 전투교육사령부 헌병대에 수감되어 있는 북한군 34명을 비밀리 석방하는 사진입니다.
사진에는 시민군이라고 한국 국민들을 속였던 김대중여단 전투병들이 소총을 들고 엄호하는 가운데, 34명의 석방된 북한군들이 한국군 전투복과 철모와 배낭과 군화를 지급받고 북한군 사령부가 있는 전남 도청으로 가기 위해 광천 경찰서 역전 파출소 앞에서 버스에 타는 광경입니다.
21일 오후 5시부터 27일 새벽6시 까지는 광주지역이 북한군과 김대중여단 병력에 의해 점령된 기간이었기에, 한국군 복장을 한 집단과 사복 차림에 무장을 한 김대중 여단 전투병력이 함께 같이 존재할 수가 없으며, 더욱이 사복 차림의 김대중여단 전투병들의 엄호를 받는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가 없습니다.
전투교육사령부의 지휘부는 이런 사실을 완벽하게 숨기기 위해, 북한군 사령관이 비밀 명령을 내린 학생수습위원회가 전투교육사령부를 방문해 협상을 하는 모양을 갖춰 석방을 한 것이며, 학생수습위원들은 자신들이 23일 오후에 전교사로 가서 34명의 석방자를 인수해 왔다는 진술서를 518이 진압된 이후에 검찰에 제출한 바 있습니다.
시위대로 위장했다 체포된 북한군34명이 한국군 복장으로 석방된 시간은 사진의 그림자를 봐도 오후 3시가 넘은 시간대입니다.
이들의 석방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목포에 있는 김대중 여단 병력들은 , 목포에서 동일한 인원인 34명을 태운 버스를 같은 시간대에 목포에서 광주로 진입하는 검문소에 도착을 시켰습니다.
당시 검문소 관할은 20사단이었으며, 전교사는 관할 연대장의 이와 같은 보고를 받고, 무장시위대의 무기를 반납 받고 통과시키라는 지시를 내렸고, 그 지시를 받은 연대장은 불안감을 느껴 이 상황을 메모로 남겨 놨고, 제가 사본을 갖고 있습니다.
목포에서 광주로 진입한 34명의 무장시위대가 검문소를 통과해 전남도청 앞으로 향하는 그 시간에 위 사진의 북한군 34명은 전남도청 안으로 비밀리에 진입을 해 존재를 숨겼고, 목포에서 도청앞 광장에 도착한 34명의 무장시위대는 광주시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면서 석방된 북한군을 대신해 활동을 하면서 그들의 존재를 숨기는 역할을 했던 것 입니다.
이런 기만 행위는 전투교육사령부 헌병대에서 한국군 복장으로 석방된 북한군 34명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 북한군 사령관과 전교사 사령관이 김대중여단 병력에게 명령을 내려 동일 숫자의 무장한 김대중 병력을 태운 버스를 공개적으로 광주 검문소를 통과시키는 방법으로 기자들에게 공개를 해, 비밀리에 한국군 복장을 입혀 석방을 한 북한군 34명을 숨기기 위한 양동 작전 이었음을 폭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전남도청 앞 분수대를 장악하고 있던 학생수습위원회와 시민수습위원회는 목포에서 도착한 34명의 김대중 여단 병력을 대대적인 환영식을 하면서 이 환영식을 공식적 기록으로 남겼는데, “서울에서 온 연고대생 500명 환영식”이라고518 타임라인에 남겼고, 이 기록은 유네스코 기록에도 있습니다.
이런 사실은, 한국군 전남계엄사령부 지휘부와 31사단, 20사단 지휘부가 이런 사실들을 미리 알고 같이 숨겼으며, 34명의 위장된 시민군을 전남도청으로 보냈던 목포의 김대중여단 지휘부와 실무자들 그리고 북한군 작전부대가 배치된 7공부 지휘부도 다 알고 있었습니다.
특히, 다음날 송암동에서 34명의 석방된 북한군 중에서 8명으로 구성된 보병학교 매복조로 위장된 북한군 부대를 직접 지휘할 11여단 장교를, 전교사로 인사발령 한 11공수 여단 지휘부도 다 알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북한군 존재를 알면서도, 양동작전을 했던 공개적인 내용만 국민들에게 발표를 하고서는, 그 발표가 정부 공식 발표이고 법원 판결이라고 우기면서, 북한군은 광주에 오지 않았다는 증거로 내세우는 한국 정부와 518 공산세력들은 청척모가 지금처럼 공개적으로 폭로하는 증거에는 일체의 반박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재 실정입니다.
그 결과 한국은, 이런 공산세력에 의해 한국 정부의 정치정보 주권이 중국 정보부에 넘어갔고, 한국의 입법 사법 행정부는 중국과 북한의 통치를 비밀리에 받고 있는 사실을, 세계의 정치 블로거들과 정보기관들은 반드시 알아야만 합니다.
오늘은 한국 정부와 518 공산세력들이 북한군 존재와 작전 증거를 숨긴 많은 사실 중에 단 하나를 폭로했지만, 앞으로 북한군 존재를 숨겼던 증거들을 폭로해 나갈 것이기에,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공산주의 침략을 경계하는 정치 블로거들은 이 내용을 전세계 민주 시민들과 민주 정부에 알려 주시 길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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