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가 북한군을 숨기고 속인 것은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증거
요즘 나주에서 영상 업로드 자체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1980년 5월 18일 새벽 4시 칼빈 총을 든 북한군 2명이 아시아 자동차에 침입해 위협을 하고 5톤구난차와 카고트럭을 강탈해 간 사실을, KBS 힌츠페터 영상을 통해 영상조작까지 해 가면서 숨겼다는 것은 이미 그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인 것은 명백합니다.
1980년 5월 18일 아침 8시 7공수 여단본부 10/76 병력을 추가 투입한 후, 1980년 5월27일 새벽 광주공원에서 7공수 33대대와 오인사격 사건이 발생해 여단본부 박대위가 사망하고 많은 병력들이 부상을 당한 사실을 숨기고 있는 것도 북한군 존재와 작전 사실을 이미 잘 알고 있기 때문 인 것은 명백합니다.
1980년 5월 24일 송암동 오인사격 사건에서 교도대대 조교 1명이 11여단을 공격하다가 사망했지만, 동작동 518 묘역에 교도대대 조교가 아닌 통합병원 방위병 손광식을 쏴 죽여 전교사로 소속까지 속여 대리 매장한 것도 이미 북한군 존재와 작전에 대하여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숨기고 속인 것입니다.
첫번째로 아시아 자동차에 침투한 북한군은 중앙정보부 자료에 의하면 광주공원에 주둔했던 북한군 600명 중에 일부이고, 18일 7공수 여단본부 병력으로 위장한 북한군은 10/76명이었고, 24일 송암동에서 교도대대 조교로 위장을 하고 11여단을 공격했던 북한군 8명은 23일 한국군 군복을 입고 석방된 34명 중에 일부였음은 명백합니다.
속이고 숨겼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렇게 북한군의 실체와 작전 내용을 다 알고 있었으면서도, 지만원 같은 브락치들을 동원해 북한군 물타기 여론을 만들고 시범적 소송을 통해 북한군이 광주에 오지 않았다는 가짜 대법원 판결을 만들어 내고, 그것을 이용해 518 특별법까지 만들어 국민들을 겁박한 것은 명백한 법률 사기에 해당이 됩니다.
이렇게 수없이 518 북한군의 작전 증거와 상황을 전파와 인터넷을 통해서 국민과 국가에 알려도 모른 척 하는 국가가, 518 사건에 민주화 의혹에 대한 댓글만 달아도 수사에 착수해 사법처리를 하는 것은 절대로 묵과할 수가 없는 국가가 국민을 상대로 법률 사기를 치는 것 임을 알려 드립니다.
청척모는 이러한 법률 사기 행위에 가장 앞에 서있는 민주당에 대한 법률적 책임을 묻고, 나아가 최인수 사건으로 국가정치정보 주권을 중국에 넘겨주고, 중국의 통제를 받으면서 이런 사실을 국민들에게 속이고 있는 행위까지도 법률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나아가 군분교 점령작전을 위해 광주 사람들 300여명을 넘게 강제로 납치해 야간전투공병작업에 강제 동원한 이후에 모두 살해한 후 암매장 처리를 한 사건은 국제기구와 연대해 반드시 밝혀 낼 것이오니, 애국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국가의 헌법과 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많은 협조를 해 주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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