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가 국민세금으로 간첩 힌츠페터 공작은닉과 공작금 제공
전라도 518 공산세력들은 1980년 5월20일 동경에 있던 독일 언론인 힌츠페터가 한국 전라도에서 군대가 양민을 학살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항공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힌츠페터는 광주에 내려가 현지 영상을 촬영해 전세계로 타전을 해, 한국 광주에서 군대가 양민을 학살한다는 영상을 타전해 전세계에 한국 민주화를 알린 민주주의 영웅으로 치켜 세운 바 있고, 그의 영웅적인 행적을 기려 한국에서 힌츠페터 상이라는 기자들에게 주는 상을 만들어 받친 바도 있었는데, 이게 모두 다 국민 세금이었습니다.
그런데, 평양에서 방영한 힌츠페터 영상을 분석한 결과, 국민 세금으로 운영을 하는 KBS가 영상 조작을 통해서 1980년 5월 18일 한국에 머물고 있던 힌츠페터의 취재 활동 기록을 속였다는 사실이 확인되었고, 힌츠페터는 518 전쟁이 일어나기 전부터 김대중 집에서 은신하고 있었다는 사실까지 확인된 바 있었으며, 1980.5.18일 오전 10시 김영삼 총재 집 앞에는 힌츠페터를 경호하기 위해 북한군이 최소한 3명 영상으로 확인이 되고 있다는 점도 청척모가 최초로 폭로한 바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전라도 공산세력들은 지금까지도 힌츠페터가 1980년 5월20일 동경에서 한국으로 입국했다고 선전하고 있고, 1974년 박정희 대통령 저격을 하다가 육영수 여사를 살해한 문세광을 안내 호송했던, 김사복의 안내 호송으로 힌츠페터가 광주로 내려간 사실 마저도 속이려고 “택시운전사”란 가짜 영화를 만들어 전국민들을 속이기까지 했습니다.
힌츠페터는 북한군의 특수 유격 남침 장면을 전세계에 공개하기 위한 임무를 부여받은 공작원으로서, 전라도 공산세력은 국민세금으로 북한 공작원 힌츠페터의 간첩임무 수행을 속이고, 그것을 정당화하기 위해 힌츠페터 상이란 것까지 만들어 위장을 했습니다.
오늘 이야기도 전라도 518 공산세력들이 북한의 공작원인 독일인 힌츠페터의 북한군 활약상을 전세계에 알리면서, 그 영상 필름을 실시간으로 평양으로 전송해 북한 지도부와 북한 인민들에게 곧 남반부 해방을 할 것이란 자신감을 주게 만들었던 이적행위와 대국민 사기행위를 알려 드렸는데, 이것이 민주화 운동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민주화 운동은 지금까지 폭로한 대로 국민들을 꼭 속여야만 되는 것인지는 국민 개개인이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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