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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가 망월동 3번째 무연고 묘지 시신이 7공수 박대위란 걸 속이는 이유

5일 전
2분 분량

현재 망월동에 무연고 시신은 모두 3기로 MBC 중계발송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광주시청은 끝까지 2기라고 국민들을 속이고 있었는데, 광주시청 보상과 직원의 직접 육성 음성을 통해 확인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김문수가 대선에 출마하면서 망월동 참배를 할 때 망월동 관리 책임자가 공식적 행사에서 3기의 무연고 묘지가 있다고 발표를 했고, MBC가 이 장면을 중계를 했는데, 뉴스에서는 모든 방송이 이 내용을 삭제했는데, 청척모는 중계 영상 전체를 확보해 분석을 끝냈었습니다.

 

문제는 왜 광주시청 보상과에서 무연고 묘지가 2개뿐이 없다고 속였는가 하는 점과, 1980년 5월27일 도청수복작전이 종결되면서, 전교사가 광주공원에서 2명의 전사자가 있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지만, 최종 전사자 명단에는 단 1명의 전사자인 한강의 “소년이 온다” 의 용병 노란봉투 10만원을 확인했던 최연안 소위만 공식적 발표를 했고, 또 다른 전사자인 박대위는 누락이 되었다는 점 입니다.

 

이 사건에 대하여 박대위의 시신을 검안을 했던 7공수 군의관 출신이 전역을 한 이후 양심선언을 통해, 자신이 검안을 했던 27일 7공수내 광주공원 오인사격 사건의 희생자 박대위의 전사자 명단 누락에 대해 설명을 했지만, 정부와 518 단체의 의해 묻혀 버리고 말았습니다.

 

청척모가 정보분석을 한 내용을 보면, 청죽회 간첩들의 교활한 공작으로 518 진압군 편성표에 7공수 여단 본부 작전부대가 다 광주에 온 것 처럼 기재했지만, 실제로 7공수 여단본부는 본대에 있었고, 광주에 2개 대대 전주에 1개 대대가 작전중이었습니다.

 

영상에서 공개한 518 당시 광주 계엄군 편성표에는 7공수는  33대대와 35대대만 표성되어 있는데, 대외비로 공개한 다른 자료에 보면 여단본부 작전부대가 10/76으로 편성되어 있고, 7공수 군의관 증언에 의하면 바로 이 여단 작전부대와 33대대가 27일 도청수복 작전에서 오인사격이 일어나  33대대 최연안소위와 여단 작전부대 박대위가 전사했고, 전교사에서 공식적으로 2명의 전사를 발표까지 했었습니다.

 

그러나, 2026년 9월8일 현재 확인한 바로는, 최연안 소위는 동작동 518 묘역에 안장되어 있지만 박대위는 묘소가 없고 전사자 명단에도 누락되어 있지만, 광주시청 보상과에서는 끝까지 무연고 시신이 2기라고 우기다가 3기였음을 들통이 나자 화풀이를 하기 까지 했는데, 이 내용도 녹음이 되어 있지만, 이 내용은 나중에 다시 공개 할 것입니다.

 

왜 광주 시청이 마지막 3번째  무연고 시신을 끝까지 속였고, 전교사는 전사 발표까지 해 놓고 전사자 명단에서 제외를 했으며, 왜 청죽회는 여산 여단본부에 있는 본부대를 광주에 와 있는 것 처럼 10/76 병력을 기재 했을까요?

 

바로 이 여단 병력 10/76이 북한군이 7공수 여단에 편재되어 있었고, 이 중에 박대위가 27일 죽었던 것이고, 북한군인 박대위의 전사를 공개할 수가 없기에 전사자 명단에서 제외를 했던 것이고, 7공수는 28일 3개 여단이 철수를 할 때 바로 북한군 병력 때문에 철수를 안하고 육군 작업복으로 갈아 있고 추가 작전을 하는 것 처럼 위장을 하면서 북한군들을 원대복귀 하는 것 처럼  주변을 속여 가면서 시간을 끌다가 6월 18일 여단 본부로 복귀를 했던 것입니다.

 

18일 금남로에서 착검을 하고 잔혹한 진압을 했던 7공수의 진면목은 바로 이 북한군들이었고, 7공수에 편재된 북한군들의 잔혹한 진압에 대비해 600명의 이을설 부대 1전대와 2전대는 모두 머리에 하얀 수건을 두르거나 목에 감는 비표시를 해서 7공수에 편재되었던 북한군들의 잔혹한 진압을 피했고, 7공수에 편재된 북한군들의 지휘를 받는 7공수대원들은 비표시가 없는 광주 시민들을 무차별로 잔악한 진압을 해서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씨를 말리러 왔다.” 는 유언비언을 살포하는 고정간첩들의 임무수행을 도왔던 것입니다.

 

이래 놓고, 민주화라고 속이면서 지금 60~70대 연령층을 1980년부터 가짜 비디오를 통해 대학가에서 의식화 교육을 해 결국 정권을 빼았고, 북한에 천문학적인 돈을 지원했고, 특별법을 만들어 간첩신고와 같은 법 절차로 국민탄압을 하고 가짜 교과서를 만들어 사상 교육을 시키고 있다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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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가 북한군을 숨기고 속인 것은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증거

속이고 숨겼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렇게 북한군의 실체와 작전 내용을 다 알고 있었으면서도, 지만원 같은 브락치들을 동원해 북한군 물타기 여론을 만들고 시범적 소송을 통해 북한군이 광주에 오지 않았다는 가짜 대법원 판결을 만들어 내고, 그것을 이용해 518 특별법까지 만들어 국민들을 겁박한 것은 명백한 법률 사기에 해당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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