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감시장비 방조죄 문재인은 감시장비 간첩죄
- 정 담

- 1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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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이중간첩 윤석열의 구체적인 간첩행위에 대하여 말씀을 드렸고, 그 중에 윤석열은 한국군이 휴전선과 동서남해 주요 군기지에 설치했던 감시장비 카메라에서 생성된 감시정보를 실시간으로 중국과 북한이 공유한 사실을 확인하고도 범인들을 처벌하지 않아 일반 이적죄를 저질렀다고 알려드린 바 있었습니다.
윤석열이 한국군 감시장비 카메라에서 생성된 감시정보를 실시간으로 중국과 북한이 공유한 사실을 확인하고도 범인들을 처벌하지 않아 일반 이적죄를 저질렀다면, 그럼 누가 간첩행위를 하게끔 설정해 놓은 감시장비 카메라를 설치했을까요?
바로 윤석열을 전임 대통령이었던 문재인이 자신의 명령대로 919 남북군사회담 기획을 잘 끝내준 서욱 중장을 일계급 진급을 시켜 육군참모총장으로 임명하고 군 감시장비 과학화란 프로젝트를 지시했던 것입니다.
서욱 전 육참총장이 군감시 장비 과학화 사업을 강행했을 때 아주 많은 이의제기와 민원이 있었고, 심지어 방첩사의 보안검열에서 감시카메라에서 멀웨어가 발견되었고 빽도어가 발견되었으며 그 아이피가 북경임이 확인되었음에도 강행을 시켰던 사실도 이미 언론에 보도가 되었고, 예비역 해군소령에 의해 이런 여러가지 사실이 인권위원회에 진정되어 인권위원회에서는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처리해 결국 검찰은 해당 업체를 원산지표시법 위반으로만 가볍게 처벌을 했지만, 이것은 결국 군감시 장비 과학화 사업에 동원되었던 각종 부품들이 중국산이었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 사건에 연루된 방첩사령관은 예편후 아랍에미레이트 대사로 임명되어 입을 막았고, 그는 결국 또 문재인이 ADD 모든 방산기술을 아랍 에미레에트에 넘기고, ADD 기술자들을 빼돌려 아랍 에미레이트에 보냈고, 아랍 에미레이트가 한국서 빼내 간 엄청난 분량의 ADD 기술을 후원하는 ADD비밀 출장소의 뒤를 봐주는 역할까지 했었던 것입니다.
이런 사실로 윤석열이 방조죄를 저질렀다면 문재인은 간첩죄를 저질렀고, 이들의 방조죄와 간첩죄는 민주당과 국민의 힘 당에 의해 비호되고 있는데, 민주당은 좌익이고 국민의 힘은 우익이라고 떠들어 대는 개돼지들은 모두 다 북한과 중국 간첩 조직의 앞잡이들에 불과 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북한 난수방송 지령에 따라 박근혜 정부 전복을 시킨 윤석열이 문재인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수사기반을 만들어 줬고, 문재인은 그런 윤석열에게 온갖 진급 혜택을 부여한후 갑자기 정치적 연극을 통해 윤석열을 정치인으로 만들어 줬고, 국가경영 전략연구소의 공작에 의해 국민의 힘 당원도 아니었고 당비도 한번 안냈던 윤석열을 국힘당 대선후보자로 만들어 줬고, 그때부터 또 다른 공작으로 홍석현과 애니첸이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에 한 팔 거들어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던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아는 미국이 윤석열이 취임을 하자 마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미국으로 불러서 18조원 대북송금 수사를 요청하자 윤석열은 북한에 대북송금이 어려워졌고, 결국은 돈을 제대로 보내지 못한 윤석열은 북한에 의해 자신이 했던 그 방법대로 탄핵이란 굴레가 씌워졌던 것입니다.
이런데도, 민주당은 좌익이고 국힘당은 우익입니까?
간첩죄를 저지르고 방조죄를 저지른 양당의 대통령들이 한 사건의 공범관계인데도 민주당은 좌익이고 국힘당은 우익입니까? 민주당이 국힘당이고 국힘당이 민주당이며, 국가경영전략연구원은 중국 정보부가 운영하고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은 북한이 운영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공산주의자들과 518 세력들의 선전 선동에 놀아나지 않아야만 이 나라가 제대로 된 나라로 다시 태어 나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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