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척모 3월 518 세미나 안내 공고
- 정 담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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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은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제8조(518민주화운동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금지)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허위의 사실을 유포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위법에는 명백하게 허위의 사실을 유포한자라고 규정하고 있는데, 허위의 사실을 유포한 자는 518 관련자도 포함이 되는 것이고, 진실의 사실을 유포하면 처벌받지 않는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 수가 있습니다.
청척모는 518은 육사 청죽회 간첩장성들과 북한군 이을설 중장이 지휘했던 특수군 그리고 김대중 여단 전투병력 4500명이 일으킨 군사작전임을 모든 증거들을 제시해 밝힌 바 있고, 특히 북한군 430명이 3일장을 치르고 청주로 시신을 운구한 뒤 사망한 북한군 3명을 망월동에 암매장했고, 현재 3구의 무연고 묘지로 남아 있음도 확인을 한 바가 있음을 무수히 주장한 바 있습니다.
특히 송암동 오인사격 작전에서 전교사 교도대대 조교로 위장을 했던 북한군 8명중 1명이 한국군 신분으로 사망하자, 다른 전사자들과 함께 동작동 518 국립묘지에 안장을 할 수가 없자, 지나가던 광주통합병원 송광식 이병을 쏴 죽이고 소속을 전교사로 속여 대리매장을 한 사실도 확인을 해 공개한 바가 있습니다.
또한 1999년 5월 24일 청죽회 소속 국정원장 천용택이 중국에서 북한요원을 안기부로 납치해 고문을 했다 중국 정보부에 발각되어 이를 수습하고자 방문해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을 중국 정보부에 넘겨 주고 귀국한 사실을 공개한 적이 있고, 그 이후 조치에 대하여 지금까지 모든 공작 사실을 김대중과 청죽회 국정원장들의 대남적화 공작이란 책으로 발간한 바가 있습니다.
현재, 일본 자위대는 전쟁을 할 수 있는 군대로 헌법을 고치고 있고, 이란 전쟁에 참전을 하는 단계에 있는데, 이는 청척모에서 주장했던 미국의 한국 국가 해체 후 일본에 넘긴다는 주장과 일치하는 대목입니다.
나라를 스스로 자기들 손으로 팔아먹고 그것도 부족해 자기 동족들과 우방국을 끊임없이 속이고 있는 현 대한민국을 누가 놔두겠나요? 여러분들 같으면 놔 두겠습니까?
그것도 부족해 미국 대통령 선거에 개입해 트럼프를 낙선시킨 모든 증거들이 다 확인되었는데, 한국을 그대로 놔 둘 것 같습니까?
청척모는 한국이 해체되는 사태만은 막기 위해 국정원이 소유하고 있던 모든 비밀을 공개해 국민들에게 알리면서 한국의 해체를 막고 공산세력을 물리치고자 노력하고 있고, 이 길만이 미국을 위시한 우방국들에게 재신임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청척모에서 진행하는 518 세미나를 막기위해 온갖 방해를 하고, 압박을 하면서 제동을 걸지만 모든 방해를 무릅쓰고 내부 정리를 끝내고 3월 28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42 피어선빌딩 3층 302호에서 518 세미나를 열게 되었으니, 애국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동참을 호소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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