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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군대와 50만 고정간첩 시대에 접어들어


민주당의 민주연구원장 출신인 양정철이 간첩인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데, 민주당의 민주연구원장 출신인 양정철만 간첩일까요? 

 

미국 대사관에 쳐들어갔던 김민석도 민주연구원장 출신인데 왜 갑자기 뻔질나게 미국을 들락날락할까요?

 

민주연구원의 뿌리는 국가경영전략연구소이고, 김대중이 2000년에 직접 만든 조직인데, 1998년 7월 18일  김대중 김홍일 이종찬이 저질렀던 북한요원 최인수를 중국에서 안기부로 납치해 고문을 했다가 중국에 발각되어, 1999년 5월말 또 다른 청죽회 회원인 천용택 국정원장이 이 사건 수습을 위해 중국에 가서 중국 정보부에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을 상납하고 중국 정보부의 통제를 받는 조약에 서명을 하고 왔고, 중국 정보부는 한국에 국가경영전략연구소를 비밀리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국가경영전략연구소는 여러 번 이름 세탁을 해서 지금의 민주연구원이 되었고, 민주연구원장은 중국 정보부의 공작 지령을 집행하는 곳이라서 중국 공산당원 자격이 없으면 할 수가 없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박정희 정권 시절에 남북의 정보전력의 차이는 1:400 이었고, 전두환이 물러날때는 1:4000, 김대중과 노무현 시절을 거치면서 1:40,000, 박근혜 정권을 전복시킨 후 윤간첩때 까지는 1:400,000에 이르렀고, 이제는 500,000 시대에 접어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정도가 되면 언제든지 태극기를 내리고 인공기를 올려도 되는 준비가 끝난 상태인데, 청죽회 임동원 국정원장 시절에 518 김대중 여단 병력 4500명을 100,000으로 늘렸다는 것은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군대뿐이 아니라 모든 공무원들은 물론이고, 하다 못해 유튜브도 중국과 북한을 좋지 않게 이야기를 하면 조회수를 제한하고 노출을 제한하며, 저들이 입맛에 맞게 영상을 만들면 십만 백만 유튜브 채널이 보장이 됩니다.

 

백제 후백제를 말아먹고, 전라도 518 세력들이 대한민국까지 말아먹고 있는 것을 눈 뜨고 지켜보면서, 그들 거짓말에 속아 대다수 국민들이 윤 어게인을 외치는 걸 보면서, 미국의 한국 해체 결정이 진행되는 것을 지켜 보는 심정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합니다.

 

전세계에서 자기 나라를 자기들 손으로 팔아먹은 민족은 한민족이 유일하고, 대한민국이 유일한데 어느 누가 이 사실을 알면서 한국을 지켜주고 같이 할까요?

 

이제 시간이 없이 다급한데, 하루빨리 진실을 밝히고 거짓과 위선을 우리들 손으로 들쳐 내어 미국을 위시한 우방국의 신임을 되찾지 않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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