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어린이 시민군, 가족위장 고정간첩 도청으로 진격

  • 작성자 사진: 정 담
    정 담
  • 2022년 5월 16일
  • 1분 분량

어떻게 어린이가 광주에 와? 이런 비난을 퍼부으며 어린이 시민군 자체를 전적으로 부인을 했던 사람들.


여기 영상을 보시면 부부가 어린이를 데리고 짚차를 타고 도청으로 진격을 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들은 전날 20일 오후 2시에 군분교 점령작전때 동원되었던 노인 부녀자 어린이 공작대의 일원이었습니다.


정부와 518 단체는 이런 증거들을 모두 다 은닉하고 무조건 시내에서 공수부대가 때렸다만 강조를 하는 것인데, 이제 진실은 다 드러났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숨겼다는 것, 속였다는 것 그것은 사실을 이미 잘 알고 있다는 것

518 광주 사태 해결의 핵심은 북한군의 개입을 객관적으로 증명을 할 수가 있느냐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전투교육사령부는 계엄업무 집행 주체이면서 진압업무를 집행하는 주체이지만, 사령관과 부사령관 이하 지휘부 거의 대부분이 청죽회 회원들로서 작전과 진압과 수사와 기소 그리고 재판을 주관하기에 중대한 사실을 숨기거나 속이기에 아주 좋은 조건을 다 갖추고

 
 
 

댓글 1개


Joro
Joro
2022년 5월 16일

이렇게 속였구나....

좋아요

​청척모

​후원계좌

국민 354601-04-201516  

​도서출판 청척모

cofes1@yahoo.com

070-4517-5699

​카톡 cofes

©2022 by cofesmilitary.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