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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기다 속이다 발각되니까 억지법을 만들어 국민 겁박


1980년 5월24일 오전 7시 전투교육사령부는 광주일대 계엄군들의 작전 관할지역을 급하게 변경하기 위한 회의를 시작을 하고 급하게 광주일대에 주둔한 계엄군들의 작전관할권을 변경했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1980년 5월24일 오후 1시 40분 광주 송암동 일대에서 벌어진 11공수여단과 전교사 보병학교 매복조와 오인사격 사건에서, 원래 이 지역의 작전 관할권은 20사단이었는데, 전교사 보병학교 교도대대 조교들로 구성된 매복조가 매복지에 투입이 되려면 당연히 작전 관할권이 20사단에 있었기에 보병학교측은 매복조를 송암동에 매복조를 출동할 수가 없기에 부랴부랴 작전관할권을 전교사 보병학교로 변경을 하였고, 이 지역만 작전관할권 변경을 하게 되면 나중에 문제가 되기에 광주일대 계엄군의 작전 관할권 변경을 했던 것입니다.

 

여기서 아주 중요한 2가지 사안이 있는데, 전교사 보병학교 매복조가 결성된 시간과 매복지에 대전차 지뢰가 매설된 시간이 아주 중요하고, 또 하나는 보병학교 교수부장 김병엽 준장이 시민들에게 제보를 받았다는 시간대 인데, 광주 시민들이 공수부대 복장을 한 시민군이 차량을 이용해 대규모 이동을 하고 있다는 제보를 했고, 이 제보에 의해 김병엽 준장이 교도대대 매복조를 출동을 시켰다고 법정에서 증언을 했었습니다.

 

보병학교 매복조 즉, 북한군으로 편성된 8명의 매복조는 명백하게 23일 편성되었고, 그 이유는 이 매복조 지휘를 했던 11여단 박호근 대위가 23일 최웅 11여단장의 지시로 11여단 인사참모의 명령으로 전교사 보병학교 교도대대로 인사발령이 났다는 사실이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대전차 지뢰를 매설하기 위해 185 공병대대를 동원한 것은 23일 점심 시간 이전에 목포에 주둔했던 공병대대를 전교사에서 헬기로 전교사로 공수해 온 사실이 확인되었기 때문에 23일 야간에 송암동 작전 일대 지역에 대전차 지뢰와 대인지뢰를 매설했고, 대전차 지뢰를 격발시키기 위해 185 공병대대 박모중사가 매복조에 합류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송암동 일대에서 11여단 62대대 4지역를 전멸시키기 위해서, 북한군 중장 이을설 파견 사령관은 직접 전교사령과과 부사령관에게 작전 지시를 내렸고, 이을설 중장을 작전지시를 받은 전교 사령관과 부사령관은 이 작전을 실시하기 위해, 전라남도 일대 계엄군을 동원하기 위해 헬기 부대를 출동시켰고, 185 공병대대에게 야간에 11공수여단을 공격할 장소의 작전 지도를 받아서 선두 장갑차에 90미리 무반동총 공격을 할 장소, 다음에 대전차 지뢰를 폭파해 선두 트럭을 정차 시킬 위치 그 다음에는 선두 트럭이 대전차 지뢰 공격으로 급히 정차를 하면 후미 트럭들이 급히 정차를 할 위치와 정차한 트럭에서 뛰어내린 11공수여단 장병들이 산개할 위치에 대인지뢰를 매설해 장병들이 산개할 때 지뢰를 밟게 185 공병대가 야간에 사전 공병작업을 했던 것입니다. 이 대전차 지뢰를 밝았던 11공수여단 장병들은 지뢰 폭발로 허리가 절단되어 과다출혈로 현장에서 즉사했습니다.

 

이때 까지는 송암동 일대가 20사단 작전관할권 지역이있는데, 그럼 어떻게 20사단 작전관할지역에 31사단 185 공병대대가 야간에 지뢰매설 공병작업을 할 수가 있었을까요?

 

20사단은 그 위험 지역에 보초병도 한 명 세우지 않았나요?

 

청척모에서 주장을 하는 청죽회 비밀회원 박준병 20사단장이, 이을설 북한군 중장의 작전지시와 전교사의 작전지시를 받아 예하 연대장에게 지시를 했던 것이기에 비밀리에 이런 작전이 진행이 되었던 것입니다.

 

20사단이 이적행위를 한 작전은 이것 뿐이 아닌데, 이번 시간에는 그 이야기를 다음 기회로 미루기로 하고, 어떻게 20사단 작전 관할지역에서 31사단 185공병대대가 야간에 대전차 지뢰와 대인지뢰 매설 작업을 하고, 대전차 지뢰 폭파 전기선을 땅을 파고 묻어 가면서 매복지점까지 연결했는데도 모를까요? 모를 수가 있을까요?

 

이런 게 치밀하게 작전계획을 수립한 사실을 증명이 되었는데도 이게 오인사격일까요?

 

제일 무서운 것은 이런 모든 것을 법을 이용해서 교묘하게 합법화 시켜주고 있는 도태우 인데, 도태우는 북한 정보부의 지령인 박근혜 제거 작전명에서 사용하는 박근혜 탄핵이란 용어를 법적으로 정착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했던 인물입니다.

 

더 무시무시한 이야기는 박근혜 탄핵 헌재 변호사로 활동했던 김평우 재미교포 변호사가 광주에서 문재심 상장을 면담했던 조갑재와 함께 미국에서 반한 활동을 했던 로렌스 팩 이란 이스라엘계 미국인을 미국에서 가스라이팅을 했던 사실이 청척모가 로렌스팩 전향 공작을 하면서 알아 냈습니다.

 

이렇게 숨기고 속였던 작전비밀이 탄로가 나자 518 세력들은 518 왜곡 특별법을 만들어 국민들의 입을 막고 있지만, 자기들이 작전 계획을 수립하고, 작전을 집행했고, 이 작전에서 사망한 북한군의 시신을 숨기기 위해 광주통합병원 방위병을 쏴죽여 대리매장한 사실이 밝혀졌고, 통보까지 받았으면서 전자개표기로 양성한 인력을 투입해 국민들의 입을 막을 억지 가짜 법을 만들어 지금 국민들 입을 만들고 있다는 것은 이법을 제안하고 통과시키고 집행하고 있는 자들은 북한군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 칼빈총 대신 입법과 사법이란 총으로 국민들을 겁박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폭로하는 이런 사실은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이야기 하지 않았던 비밀사항으로 모든 관련 증빙자료가 확보된 상태이므로 국방부와 국정원 그리고 역대 대통령들은 모두 다 책임이 있음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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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겼다는 것, 속였다는 것 그것은 사실을 이미 잘 알고 있다는 것

518 광주 사태 해결의 핵심은 북한군의 개입을 객관적으로 증명을 할 수가 있느냐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전투교육사령부는 계엄업무 집행 주체이면서 진압업무를 집행하는 주체이지만, 사령관과 부사령관 이하 지휘부 거의 대부분이 청죽회 회원들로서 작전과 진압과 수사와 기소 그리고 재판을 주관하기에 중대한 사실을 숨기거나 속이기에 아주 좋은 조건을 다 갖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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