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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겼다는 것, 속였다는 것 그것은 사실을 이미 잘 알고 있다는 것


518 광주 사태 해결의 핵심은 북한군의 개입을 객관적으로 증명을 할 수가 있느냐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전투교육사령부는 계엄업무 집행 주체이면서 진압업무를 집행하는 주체이지만, 사령관과 부사령관 이하 지휘부 거의 대부분이 청죽회 회원들로서 작전과 진압과 수사와 기소 그리고 재판을 주관하기에 중대한 사실을 숨기거나 속이기에 아주 좋은 조건을 다 갖추고 있었습니다.

 

518 군사반란이 끝나고, 42년 동안 광주 송암동에서 11여단과 보병학교 오인사격 사건에서 11여단 장병들에 의해 사살된 교도대대 조교 1명이 동작동 518 묘역에 무덤이 없다는 사실을 속이고 있었고, 국방부와 518 기념재단 등에 의해서 42년동안 11여단 63대대 대대장 장갑차 운전병으로 파견나가 있던 전교사 수송대 이병택 하사를 전교사와 국방부 그리고 518 기념재단이 교도대대 조교 전사자로 속여왔던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대한민국 육군 제2군 예하 전투교육사령부 보병학교 교도대대 조교가 매복 작전중에 총에 맞아 전사를 했는데 왜 같이 전사했던 다른 전우들과 달리 동작동 518 묘역에 안장되지 못했을까요?

 

대한민국 법에 의하면 작전중에 전사한 국군장병은 국립묘지에 안장이 된다고 규정되어 있기에, 오인사격 작전에서 같이 전사한 전우들은 모두 다 국립묘지에 안장이 되었는데, 왜 교도대대 조교만이 동작동 518 묘역에 안장되지 못하고 망월동에 암매장되어 숨겨져 있었을까요?

 

교도대대 조교 신분으로 전사한 사람은 한국군이 아니기에 군적이 없어서 매장이 불가능하기에 안장을 못해 무덤이 없었던 것이고, 대신 전사자 숫자를 맞추기 위해 광주통합병원 소속 방위병 손광일 이병을 쏴 죽이고 전교사로 소속을 속여 대리 매장해 무덤 숫자와 전사자 숫자를 맞춰 놓고 진실을 속여 국민을 우롱하다가 42년만에 청척모에 의해 진실이 밝혀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럼 누가 북한군에게 한국군 군복을 입혀 한국군에 배속을 시키고, 누가 몇 명의 북한군을 지휘를 했고, 누가 공격받던 11여단 공수부대 장병들에 의해 사살된 1명과 체포된 7명에 대한 처분을 했을까요?

 

도대체 누가 북한군을 한국군에 배속시키라는 최초 작전 명령을 내렸고, 누가 그런 작전명령을 받아서 송암동에서 실전 지휘를 했을까요? 

 

바로 북한군 중장 이을설이 작전 명령을 내렸고, 한국군 전교사 부사령관 김기석 소장이 지휘를 했고, 보병학교 교수부장 김병엽 준장이 현장 지휘를 했던 명백한 증거들이 다 수집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실들을 처음부터 감췄고, 사실에 대한 추적을 당하니까 법원과 언론과 국민을 속였는데, 이런 사실들은 처음부터 전투교육 사령부와 518 기념재단측은 다 알고 있었고, 518 세력들도 다 알고 함께 숨기고 속였던 것입니다.

 

이 송암동 매복 작전에 투입된 북한군은 8명이고, 11공수여단의 작전명령자는 우습게도 바로 11공수여단장 최웅 준장이었고, 북한군 8명을 지휘한 사람은 최웅 준장의 명령을 받은 인사참모에 의해 11여단 박호근 대위가 전교사 보병학교 교도대대에 가서 북한군 8명과 185 공병대대 대전차지뢰 통제 부사관 1명을 보병학교 교수부장 김병엽 준장에게 인수받아 매복지로 출발해 작전에 임했으나, 이런 사실들은 상황실장은 모 소령은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청척모의 끈질긴 추적으로 이런 사실들이 동작동 518 묘역 밖으로 나와서 세상에 알려지게 되자, 정권을 잡고 있는 저들은 육사 청죽회 고정간첩인 정성홍을 518 민간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하고 국군명예회복위원회를 만들고, 스카이 데이 신문사를 만들어 진실 은폐를 기도했으며, 특전 동지회와 518 단체를 동원해 “이제는 용서와 화합할때다” 하고 하면서 여론을 조작해 가면서 은폐를 지속하면서, 518 왜곡 특별법을 만들어 국민들 입을 막고 있는 것입니다.

 

정권을 유지하고 이권을 챙기기 위해 북한군 존재를 처음부터 알면서 숨겨주고 속여가면서 그런 이야기를 하면 처벌을 하는 법을 만든 행위는 법을 악용한 국가와 국회의 대국민 통치 사기 행위에 해당이 됩니다.

 

저들은 북한군의 존재를 처음부터 알고 있으면서 그 존재를 숨겼고, 발각이 되니까 속였고 그 다음에는 강제로 법을 만들어 국민들 입에 재갈을 물리면서 금융치료를 당해봐야 정신을 차린다고 엄포를 놓고 있으면서, 국기를 흔드는 용공반란 사건을 이용해 정권을 빼앗고 정권을 유지해 엄청난 이익을 챙기고 있기에 국회가 법을 이용해 사기를 친 사건에 해당이 되는 엄청난 사상 초유의 범죄를 지금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헌법이 존재하는 나라에서 적인 북한군을 자국의 자기들 지역으로 끌여들여, 지휘권을 이용해 한국군에 편재시켜 한국군과 국민들을 대량 살해하고, 그 존재와 사실을 숨기기 위해 죄없는 방위병을 쏴 죽여 소속을 속여서 군인 신분의 시신을 만들어 전사자 숫자를 맞추어 놓고 무덤 숫자를 맞추어 놓으면서, 그런 사실을 폭로한 사람을 엄청나게 탄압을 할 수가 있습니까?

 

이런 사실을 국민의 힘 국회의원 120명에게 7번이나 이메일을 발송해 통보했지만, 이들은 때만 되면 518은 민주화라고 주장을 하는 반역적 행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기막힌 또 다른2번째 북한군 존재와 은폐 사실을 폭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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