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암동 오인사격은 수협빌딩 앞에서 전멸한 북한군의 복수전
- 정 담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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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송암동 지역의 작전관할권과 동원되었던 무기 그리고 동원했던 무기를 다루었던 부대를 살펴 본 결과와 오인사격 작전이 끝나고 양측의 전사자 처리 문제를 살펴 본 결과를 종합해 본다면, 송암동 오인사격 작전은 1980년 5월 21일 오후 3시 40분에서 4시까지 금남로 수협빌딩 옥상에서 11공수여단 62대대 4지역대의 집단발포에 의해 전멸당한 이을설 북한군 부대에 대한 복수전이었음이 명백합니다.
1980.5.21 오후 3시 40분 ~4시 : 수협빌딩 옥상에서 11공수여단 62대대 4지역대 집단 발포
1980.5.21 오후 7시 : 이을설 북한군 중장 전남도청 접수, 북한군 사망자 412명 도청 지하로 운구
1980.5.23 오전 10시 : 북한군 시신 430구 광주시청 청소차로 3일장을 끝내고 청주로 운구
1980.5.23 오전 10시 : 전투교육사령부에 송암동 오인사격 작전 하달
1980.5.23 오전 12시 이후 : 송암동 지뢰매설부대 185 공병대대 목포에서 광주로 공수
20사단 작전관할지역인 송암동에서 185 공병대대 대전차 대인지뢰 매설 작업
북한군 33소대에서 매복 작전에 투입할 매복조 8명 선발
북한군 매복조를 지휘할 지휘관에 11여단장 최웅이 인사참모에게 박호근 대위 전교사 발령
지시, 박호근 대위 24일 아침 전교사 보병학교 교도대대에 전입신고후, 교수부장 김병엽
준장지시로 북한군 매복조 8명 185공병대대 대전차 지뢰 통제관 박중사 인솔 출동
이런 상황이 전개되었던 것이고, 작전이 벌어지기 전 북한은 모든 비밀을 다 알고 있는 김재규의 사형집행을 이날 오전 전격적으로 집행하도록 처리했습니다.
21일 저녁 늦게 북한 공작선을 타고 영광 앞바다에 도착한 문재심 북한군 상장과 호송병들은 즉각 북한군의 경호를 받으면서 전남도청에 입성을 했고, 문재심은 사망한 북한군 412명의 시신을 직접 목격했고 작전 중단을 지시하였고, 그 이후 광주 교도소를 습격하다가 18명이 추가로 사망해 모두 430구의 북한군 시신을 신원을 확인하지 못하도록 얼굴에 하얀색 페인트 칠을 해 광주시장이 제공한 청소자 16대에 나누어 싣고 청주로 향해 암매장을 했던 것입니다.
23일 오전 전남도청에 비밀리 잠입한 조갑제를 면담한 문재심 상장은 이번 작전을 도와준 합참의장 유병현 대장에세 김정일이 보내는 친서를 전달했고, 조갑제는 이 친서를 유병현에게 직접 전달을 했던 것입니다.
송암동에서 북한군 412명을 몰살시킨 11공수여단 62대대 4지역대를 몰살시키기 위해 이을설 북한군 중장은 전교사와 11여단에 행군 선두를 반드시 62대대를 세울것을 지시했는데, 중간에 63대대 병사가 설사를 하는 바람에 빨리 집합을 못해 63대대가 선두에 섰고, 모든 피해를 63대대가 받았던 것입니다.
청척모의 이런 사실을 덮기 위해, 중앙정보부에서 암약을 했던 청죽회 고정간첩 정성홍을 앞에서 518민간조사위원장을 만들고, 간첩 11여단 최웅 준장의 최측근을 국군명예회복위원장으로 내세워 국방부 산하에 사단법인을 만들어 비용을 지급하고 있는데, 국방부 산하에는 허화평이 만든 사단법인과 함께 이 두개의 사단법인이 존재하는 데 언젠가 허화평의 이적행위에 대하여 밝힐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앞에 스카이 데일리라는 언론을 앞세워 518 의혹 공작을 했지만 정작 청척모가 주장하는 사안에 대하여서는 518 민진사, 국군명예회복위원회, 스카이 데이리는 단 한번도 다룬적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놀라운 점은 11여단이 차량 행군을 할 때 행군경로에는 송암동을 거치지 않게 되어 있었는데, 행군도중에 11여단장 최웅 준장이 무전으로 행군경로 변경을 송암동을 할 것을 지시했다는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했는데, 이게 대한민국 군대의 실체적인 본 모습인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사실을 국방부와 민주당이 결사적으로 덮어주면서 국민들을 속였다는 엄연한 사실과 518 기념재단과 광주시청 보상과에서도 속이고 있었다는 통화기록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들은 반드시 여적죄로 모두 총살형에 처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전두환 일파에게 모든 것을 뒤집어 씌우기 위해 헌법을 고쳤던 내용에 스스로 발목을 잡을 조항을 넣었기 때문에 이제는 공소시효까지 없어져, 북한 간첩 일당인 국방부와 전교사, 합참,각종 군단체들과 민주당은 언제라도 우파에 힘이 생기기만 하면 모두 다 총살형에 처할수 있는 수두룩한 증거를 확보해 놓았고, 이런 심판을 앞당기기 위해 국제기구에 구속력 있는 처벌을 요구하기 위한 공작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이 공작을 막기 위해 청척모 주변에 그물망 같은 인적자원을 깔아 놓아 청척모 대표가 운신의 폭이 어려워 졌지만, 공작의 이력과 경험 그리고 실력은 저들의 머리 위에 있기 때문에 반드시 국제기구를 통해서 저들을 형장의 집행대에 세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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