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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절단 대대장이 군간부? 518 북한군 지뢰공격도 비밀에 붙여

5시간 전
2분 분량

육군 25사단에서 DMZ 통로 개척 중 대대장이 발목이 절단되고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대대장을 군간부로 축소하고 지뢰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로 발표했습니다.

 

문제는 사고가 난 지역이 바로 우리 작전 관할 지역인데, 이 지역에 북한군이 남하 해 지뢰를 매설했다는 것이고, 군내에서 누군가 사고가 나게 조치를 취했다는 의혹이 일어나고 있는데, 통상적으로 철책선 안쪽에 매복작전이나 통로개척 작업에 대대장이 직접 참가를 하는 경우가 통상적으로 없기 때문입니다.

 

피아 식별이 어려운 이 시기에, 밀매들이 잘 아는 유용원은 사고지점이 몇일 전 북한군이 지뢰 매설 작업을 한 지역이라고 떠들어 대고 있지만, 유용원도 거의 30년 전에 비밀싸이트에 북한 출신 회오리를 북한군방 매니져로 일하게 하고, 당시 비밀이었던 최인수 사건에 대하여 이야기를 한 회오리를 제가 고발하겠다고 통보하자, 당시 돈으로 1억 수천만원을 회원들에게 빌려서 중국으로 도주한 사건이 있었지만, 유용원은 경찰에 신고를 하고 끝냈지만, 결국은 간첩에게 거액의 공작금을 쥐어 준 결과만 남았던 사건이었는데, 이제는 일반인들은 아예 피아식별을 못할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번 북한군의 지뢰 매설 작업과 공격을 유도한 사건은 남북한의 공동작전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1980년 5월 24일 오후 1시 40분에 광주 송암동에서 11여단을 매복했다가 기습했던 보병학교 교도대대 조교 매복조 8명이 한국군으로 위장해 배속된 북한군이었고, 이들은 대전차 지뢰와 대인지뢰로 11여단을 공격해 9명 즉사와 36명의 중상자를 순식간에 만들어 냈지만, 국방부는 지금도 비밀에 붙이고 있고, 청척모 회원들이 매일 국방부 앞에서 당시 11여단에 사살된 북한군 시신 내놓으라고 시위를 함에도 묵묵부답으로 버티고 있지만, 이번 DMZ 사건으로 버티는 게 아니라 북한 지령으로 묵살하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당시 대전차 지뢰를 폭발시키기 위해 북한군 매복조와 함께 출동한 군간부는 185 공병대 박중사였고, 북한군 8명을 지휘한 지휘관은 당일 아침 11여단 인사참모로부터 보병학교로 전출 명령을 받았던 11여단 박모 대위였습니다.

 

이런 증거로 봤을 때 이번에 25사단의 지뢰 피해 사고는 북한과 남한내 청죽회 고정간첩들의 합동작전으로 청척모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서 어떻게 전방에서는 고급 지휘관인 대대장이 직접 통로 개척작전에 직접 투입이 될까요?

 

앞으로는 연대장과 사단장이 앞장서서 MDL 통로 개척작전을 직접 뛰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최인수 사건이후 김대중때부터 NLL 상에서 살상된 해군과 해병 장병들이 100명이 넘었는데, 이게 모두 다 국방부가 북한의 작전에 협조했기 때문인데, 왜 예비역 장성들과 육사 생도들은 이런 이야기를 일체 하지 않을까요?

 

왜 정담이란 사람이 518 민주화만 인정하면 정담과 대화를 하겠다고 국정원에 근무했던 예비역 장성을 보내서 통보를 했을까요?

 

나라 지키라고 군에 보낸 자식이 언제 오동나무 상자에 담겨서 집으로 올지 아무도 모르는데도 부모들고 정보와 보안에 아무런 관심이 없는 나라, 이런 나라에 미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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