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만난 한국 총리와 친형의 미국 저주 시위 모습
- 정 담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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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보부의 하부조직인 민주연구원장 출신인 김민석이 총리 자격으로 방미하여 트럼프를 만났었습니다.
김민석은 친형부터 골수 좌익세력이었고, 본인도 학창시절부터 반미활동에 집착했었고, 특히 김대중이 천용택 청죽회 국정원장을 통해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을 중국에 넘겨 준 뒤, 새천년민주당을 창당할 때 핵심적 역할을 했었고, 민주 연구원장을 해먹은 경력이 있기에 윤석열 정부때 최초로 윤석열의 계엄령 선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던 인물입니다.
특히, 1985년 김민석은 미국대사관 점거 농성을 배후에서 조정했고, 광주 518을 진압한 미국의 사과를 요구했었던 골수 빨갱이인데, 광주 518은 한국 육사 출신 청죽회 간첩 장성들과 김대중의 군사조직 4,500여명과 북한군 이을설 중장이 북한군 600명을 광주에 주둔시켜 일으킨 반란을 최근까지 민주화 운동이라고 국민들을 속여 왔으나, 본인이 저술한 작계 80518에 북한군의 침투와 작전 사상자 처리와 철수가 증거와 함께 공개되자, 518에 대하여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자입니다.
8260 KLO는 주로 북한과 관련된 군사분야 정보활동을 했기에 남한내 정치판이나 학생운동에 관련된 분야에서는 무관심했지만, 김민석이 전통적인 좌익 집안 출신임은 명백합니다.
이런 김민석이 총리 자격으로 트럼프 미국대통령을 만난지 얼마 안되어서, 김민석 친형인 김민웅이 광주 반도체 공장 설립과 관련해 관련 집회에 참석해 미 제7공군을 박살내자는 선동을 했습니다.
광주 반도체 공장 설립 정책은 북한의 지령이지, 김민석 총리의 친형인 김민웅이 제안하거나 관여하고 있는 정책이 아님에도 현직 총리이며 여당 대표의 친형 신분으로 미 제7공군을 박살내자는 선동을 반란의 도시 광주에 가서 했다는 것은 그들의 신분이 북한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에서는 북한의 지령을 받는 위장 민주주의 단체들의 수장들이 미국에 가서 트럼프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 많은 장담을 하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들이 전광운 목사와 손목사였고 전한길 이었는데, 이들은 지금도 트럼프를 만날수 있고, 트럼프가 자신들을 지지하고 있다고 떠들어 대고 있습니다.
미국은 한국을 모릅니다.
미국에는 지금 본인의 이런 정보 폭로 활동에 대하여 극히 일부분의 한국 출신 미국시민권자들이 반응을 보일뿐 거의 대부분의 한국인 방문객이나 한국 출신 미국시민권자들은 미국을 증오하며 중국이 미국을 점령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고 봐도 틀린 이야기가 아닙니다.
한국인 미국 방문객이나 한국 출신 미국시민권자들은 본인이 폭로한 챨리 커크를 초청했던 빌드업 코리아가 한국 정보기관이 운영하는 공작조직이란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단, 한 명도 이 사실에 대하여 이야기를 한다거나, 미국 기관에 신고한 사람들이 없지만, 한국 정보기관의 사주를 받는 호남향우회의 지지를 받는 많은 미국거주 한국 유튜버들은 오늘도 한국 정보기관에서 시키는 대로 친미를 가장한 선전선동 활동에는 몰두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전에 만나 준 한국 총리의 친형이 반란의 도시 광주에 가서 미 제7공군을 박살내자는 선동을 할 수 있습니까?
미국과 미국 국민들은 한국의 진짜 모습을 눈 여겨 보시고, 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고 누리기 위해서 미국은 단호한 태도와 정확한 현지 실정에 대한 인식을 해야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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