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NLL 흔들기 실패에 노 김 제거, 이번 MDL 흔들기 누가 제거될까?
- 정 담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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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최인수 사건의 약점을 잡고 김대중에게 NLL 무력화를 지령했고, 김대중은 김대중 라인을 긋고 NLL 무력화를 시도했으나, 미국의 강력한 반대와 그 당시는 완전하게 적화되지 않았던 군부의 반대로 실패했습니다.
그 이후, 노무현을 한국 대통령으로 지명을 한 북한은 노무현에게 또 다시 NLL무력화를 지시했고, 노무현은 미국에서 여론화를 시키는 게 우선이라고 판단하여 홍석현을 주미대사로 임명해 공작을 시도했으나, 당시 잔존해 있는 공작조직들의 반대 공작으로 무위로 그쳤습니다.
이에 김정일은 대노하여 북한은 평양에 작계5027-98을 보유하고 있다고 선언했고, 이에 노무현 정부는 부랴부랴 흑금성이 한국 육군 소장에게 작계5027-98일부를 넘겨 받아 북한에 전달했다고 발표하면서 육군소장과 흑금성을 구속해 일단락 지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김대중때 국정원 모 차장이 비밀리에 방북하여 직접 김정일에게 전달했고, 이를 감추기 위해 김경재 전의원을 공식 방북해 여론의 초점을 흐려 국민들을 속였던 것 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북한은 MDL 흔들기를 시도하고 있는데, MDL은 군사분계선을 말하는 것이고, 군사분계선은 북한과 중국과 유엔사가 정전협정때 합의 한 사항이었고, 한국 정부나 군대는 어떠한 권한도 없습니다.
북한의 MDL 흔들기는 이재명 정부가 들어 서면서 북한이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고, 이에 이재명 정부는 북한의 행동에 대하여 불분명한 태도를 보이고 있거나 묵인하는 행동을 하고 있기에, 트럼프 대통령은 2019년에 한미 양국 국방장관 합의에 따라서 유엔사 경비대대를 여단을 확대하기로 결정을 내린 바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 국방부 장관은 유엔사령관과 수시로 만나서 유엔사 경비여단 창설을 없던 것으로 합의했다고 일방적으로 발표를 했지만, 유엔사에서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다시 확인을 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지난 번 북한의 NLL 흔들기에 대하여 남한 정부의 모호한 태도에 김정일이 대노하여 노무현을 제거하고 다시 김대중을 제거한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유엔사의 입장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한국 국방부가 일방적으로 유엔사의 경비여단 창설이 없었던 것으로 합의했다고 북한을 의식해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정책에 의하여 유엔사 경비여단은 창설될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북한은 윤석열과 이재명을 다 제거하게 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기회주의적인 공산주의자들과 상대하기 보다는 북한의 김정은을 상대하는 것이 한반도 안정을 위해서 더 효율적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고, 그렇게 한반도의 정보 시스템을 구축해 가고 있기에, 지금의 이재명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더 강력한 압박을 받게 될 것이고, 2 공산주의 대통령들은 북한에 의해 제거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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