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죽회가 결정한 이란 파병을 전라도가 반대? 작전가능 전투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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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장관이 없는 상황에서 청와대도 모르게 이란 파병이 결정된 것은 이미 북한 지령에 의한 청죽회의 결정이며, 이는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압력을 가해 만든 결과입니다.
국방부 장관이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이런 결정이 내려질 수 있고, 왜 청와대는 모르고 있었으며, 왜 이제서야 파병규모를 줄인다고 설래발을 칠까 함 생각해 보세요.
파병규모는 초계기 1대와 해군 유디티 50명 그리고 유디티 지원함 1척이라고 이미 발표를 했지만, 이란의 반대와 위협이 가해지자 청와대와 전라도는 규모를 반으로 줄인다고 합니다.
지원함을 보내지 않으면 100여명 정도가 줄기 때문에 인력을 줄일수는 있지만, 유디티 대원들은 누가 지원을 하고 누가 부식을 지원하고 누가 피복을 지원하고 누가 기타 사항을 지원을 할까요?
한국 해군은 당장 호르무즈 뿐만 아니라 한국 해역에서 멀지 않은 근해에서 전쟁이 발생해도 전투를 치를 전투함이 전무하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요?
김대중이 호남의 장기집권 계획을 위해서 북한요인 최인수를 안기부로 강제 납치해 고문했다가 발각된 사건 이후 김대중을 호출하려던 고속정 도발 사건때 남북한 함정의 성능 차이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북한 해군이 상대가 안된다는 점을 확인한 김정일이 직접 남한 해군 함정 건조에 관여를 했는데, 그게 바로 이순신급 구축함부터 시작된 것을 아시는 분들이 몇이나 될까요?
이순신급 구축함은 해적퇴치 작전에는 투입이 되어도 전쟁에는 투입을 못하는 반쪽짜리 군함인데, 북한 김정일이 이순신급 구축함 건조부터 압력을 가했고, 이순신급 구축함 레이더는 윤영하급 고속함에 장착하는 소형레이더를 장착하게 해 방공능력을 없앴고, 4,5,6번 함은 그나마도 중고로 달게 해서 전쟁 수행 능력은 없습니다.
그 이후에 건조된 214급 잠수함은 아예 현대중공업 전무를 방사청장으로 임명하고, 배 한번 타보지도 않은 보안사 해군 중령을 대령으로 진급시켜 사업단장을 시켜 진행해 현재 214급 잠수함의 작전 능력은 형편없고, 심지어 잠수함이 예인되어 끌려 오기까지 했습니다.
최신 호위함들도 원양작전시 추진축에 심각한 문제가 있어서 출동이 불가능해 구형 호위함이 원양작전을 하지만, 구형 호위함들은 아예 방공미사일 탑재 부분을 짤라서 건조했기에 방공능력이 전무해 전쟁에 직접 참여하기 힘든 그런 형편이며, 지금 일부 유튜버들이 떠 받드는 신형 참수리 고속정들도, 일부러 처음부터 공장에서 사용하는 산업용 엔진을 장착했다가 작전 불능 판정을 받고 미국넘들이 속였다는 소동을 피우면서 엔진 교체를 최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래서 처음부터 수상함과 잠수함은 이란 참전에 배제가 되었지만, 이란서 협박을 가하니까 그나마도 보급함을 뺀다고 하는데, 그럼 유디티 대원들은 매일 연합군 급식을 먹고 연합군 소모품을 사용한다면 몇일을 버틸까요?
청죽회가 결정한 이란 파병을 전라도가 뒤집어 엎을 수 있는 지 한번 주목해 보시 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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