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긴 싸움을 빨리 끝내는 길은 이제 애국시민들 몫입니다.
- 정 담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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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차 지뢰와 대인지뢰가 사용된 518은 국제관례에 따라서 절대로 518광주민주화운동이란 명칭을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한국군 군복을 입고 한국군끼리 오인사격을 했다고 주장하는 전교사 보병학교 교도대대 조교 전사자는 동작동 518 묘역에는 무덤이 없고, 광주 망월동 묘역에 암매장되어 있습니다.
전교사 보병학교 교도대대 조교 매복조는 1980.5.22 오후 5시경 광주 광천경찰서 역전파출소 앞에서 34명중 8명이었고, 이들은 사복 차림의 광주시민들이 무장 호위를 하는 중 한국군 복장을 하고 전남 도청으로 향하는 사진이 확보되었고, 이들의 숫자와 신원을 숨기기 위해 목포에서 같은 시간에 똑 같은 34의 무장 전라도 사람을 버스에 태워 전남도청으로 보냈고, 그 시간에 맞춰 시민환영대회를 열었습니다.
34명의 석방된 북한군 중 교도대대 매복조로 투입되었다가 사살된 1명을 제외하고 이들의 명칭은 33소대로 불리웠고, 이들을 직접 목격해 추적했던 사람이 바로 초대 전교조 회장 윤 아무개였습니다.
이런 사실만으로도 대법원의 518 민주화 운동 대법원 판결은 흠결이 발생했고, 새로운 사실이 발견된 것을 이유로 반드시 재심을 해야만 합니다.
이제 한국의 조작되고 왜곡된 현대사는 바로 잡혀야 하고, 확인 된 진실을 법으로 확인하고 전세계에 공포해 한국의 민주주의 회복하는 일은 한국 국민들 손으로 넘어 갔습니다.
청척모에서 이런 비밀을 온갖 고초를 겪어 가면서 조사를 끝내고 증거를 확보했지만, 윤석열 정부는 이 사실을 외면했고, 이재명 정부는 이 사실을 짓밟고자 합니다.
어떻게 이런 진실을 찾아 내고, 역사를 조작하고 그 대가로 정권을 찬탈해 한국의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한국의 공산화를 서두르고 있는 세력과 투쟁을 하는 청척모 회원들의 애국심을 광화문 바닥을 10년간 자리잡고 터줏대감 행세를 하면서 공산주의자들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무리들을 애국시민들은 외면하고, 청척모 회원들의 노력도 외면을 할 수가 있습니까?
이제는 얼마나 많은 애국시민들이 투쟁이 아닌, 법원의 법적인 판단을 받게 하는 요식행위만 진행하면 되는 과정에 돌입해 있습니다.
청죽회 회원들이 득시글 거리는 국방부 앞에서 청척모 회원들이 1인 시위를 해도 겨우 몇 명의 시민들의 가담울 할 정도로 이 나라의 진정한 애국 세력은 없습니다.
간첩은 비밀이 보장될 때 안전이 담보 되지만, 이제는 군내 고정간첩 조직인 청죽회는 다 노출이 되었고, 그들의 작전 마저 다 노출되었기에 국방부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청척모의 시위가 청죽회 고정간첩 장성들의 가슴을 얼마나 서늘하게 할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말없이 바라만 보시고 있는 애국시민 여러분들, 이제는 애국시민들의 호응만이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회복시킬수 있는 시간이 왔습니다.
모든 조사는 다 끝냈고, 모든 증거는 다 확보 되었으므로, 애국 시민들께서는 법원의 확인을 받는 절차만 끝내시면 되기에 이제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는 것입니다.
진실이 밝혀지고, 민주주의가 회복되는 날 청죽회 간첩조직에 부역을 했던 위장 애국세력들은 절대로 용납해 주지 않을 것이고, 용서하지 않을 것을 인식하시고,이제부터 법원의 확인을 받는 절차에 많이 많이 동참해 시간을 단축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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