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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지뢰사용 금지 및 비난 속에 518 민주화 대법원 판결 확정


1995년 이전부터 대인지뢰 및 대전차 지뢰 사용에 대한 반대 운동이 전 세계 국가에서 심각하게 맹렬하게 논의가 되었지만, 한국 정부는 북한군 장성의 명령으로 자국 군대에게 자기 전우에게 대인지뢰와 대전차 지뢰를 사용해 대규모 살상작전을 벌인 사실을 숨기고서, 518을 헌법을 수호하기 위한 광주시민들의 목숨을 건 헌법수호 활동이라고 하면서 518을 민주화 운동이라고 판결했습니다.

 

그러나, 518때 자국 군대에게 자기 전우에게 대인 지뢰와 대전차 지뢰 공격을 명령했던 청죽회는 정권을 잡고 나자 이제는 휴전선에서도 인도주의를 내세우면서 지뢰사용 금지 조치를 취하고 있는데, 북한은 그대로 지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뢰를 사용했던 사실을 숨기고, 518때 자신들이 도청 방어 어린 용병들을 모집하기 위해 탱크를 동원해 놓고서도 거꾸로 계엄군이 탱크를 출동 시켰다 고 맹비난을 하면서, 고고 야구선수단이 스타벅스 이야기를 했다고 해서 대학 진학과도 관계가 되는 학생들에게 6개월간 출전금지 조치를 한다고 합니다.

 

이런 뻔뻔하고도 악랄한 조치를 취한 518 세력들을 하루 빨리 응징을 해야 하는 책임은 대한민국 애국시민들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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