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일급기밀이 바로 군분교점령작전인데, 전교사의 철저한 협조와 육군본부와 보안사 중앙정보부 등에서 암약하는 고정간첩들까지 총동원되어 20일 오후2시 부터 실시되었는데, 결국 이 작전이 실패해 도청앞 특전사 전멸작전이 오히려 연고대생 402명이 사살되는 비극을 맞게 됩니다.
518 광주 사태 해결의 핵심은 북한군의 개입을 객관적으로 증명을 할 수가 있느냐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전투교육사령부는 계엄업무 집행 주체이면서 진압업무를 집행하는 주체이지만, 사령관과 부사령관 이하 지휘부 거의 대부분이 청죽회 회원들로서 작전과 진압과 수사와 기소 그리고 재판을 주관하기에 중대한 사실을 숨기거나 속이기에 아주 좋은 조건을 다 갖추고
시위였다며...... 엔테베 작전이었고만.
헌법기관 2번만하면 북남통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