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다 서울에 먼저 나타난 수건 비표시 연고대생들 정 담2022년 6월 11일1분 분량1980년 5월 18일 광주에서는 머리에 수건을 쓰거나 목에 두른 비표시 연고대생 600명이 활약을 했었는데, 이날 서울 김영삼 자택 앞에 힌츠페터를 호위하는 머리에 수건을 쓴 비표시 연고대생 2명이 힌츠페터가 촬영한 영상에 나타났는데, 이들은 택시운전사 김사복과 함께 힌츠페터를 1980년 5월 18일 아침 10시에 수도경비사 헌병들 앞에서 당당하게 활동을 했었습니다. https://youtu.be/lN1JhnwKyj4
5특피필3편 – 이을설의 인민위원회 광주시, 무슨 권리와 자격으로 유공자 심사하나?간첩죄와 이적죄를 저지른 광주시청이 심사를 한 유공자들은 대한민국을 위한 유공자일지 또는 북한을 위한 유공자일지는 누가 심사를 해야 할까요?
518특별법 피해자 필독 2편 - 광주시청의 1급 전범 행적썸네일에서 보는 사진은 21일과 22일 광주 교도소를 습격했다가 추가로 사망한 18명의 시신을 도청 안으로 운구하는 장면인데, 정문에슨 많은 경비병들이 있고 정문밖에는 시신을 찾지 못한 수많은 광주시민들이 운집해 있고, 시신을 싣고 도청안으로 진입을 하는 장면입니다.
실전 11여단 1명사살 7명생포 발표, 전라도는 매복 전사자 없다면서 대리매장 사건 현장에서 직접 교전을 했던 부대의 발표가 맞을까요? 아니면 47년이란 세월이 지나고 한국군에 편재되어 11여단을 공격했던 북한군을 은닉해야만 하는 518진조위의 허위발표가 맞을까요?
정말 기막힌 일이네요. 힌츠페터가 이런 악질 간첩이었는데, 그걸 망월동에 묻어두고 또 울거 먹고 있으니 ㅠㅜ
그런데 힌츠페터는 왜 망월동에 누워있나?
광주시민들 구하러 온다는 미 항모 승무원 전부다 해당되겠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