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북한군 지뢰공격과 DMZ 지뢰공격은 유사, 국방부 합참 기자들 다같이 거짓말
지금 뉴스를 보면 국방부 출입 기자들이 국방부에 대한 철저한 질문공세를 하는 것 같이 보도하고 있고, 대수박 유용원은 마치 자신이 우익인 척 행세를 하고 있지만 다 거짓말입니다.
필자가 지만원과 수박 518 연구가들의 거짓말을 깨뜨린 사건은 바로 북한군의 아시아 자동차 기습 사건에서 차량 출동준비, 배차, 출동에 관한 상황을 메뉴얼에 의해 차근 차근 설명을 한 이후에, 아시아 자동차 인근 진입로 3군데를 사전에 절개 절단 작업을 했고, 이런 작전을 하기 위해 광주 시내에서 차량시위라는 양동작전을 한 내용을 공개했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대대적인 호응을 얻었던 것입니다.
지금, 25사단 작전 관할지역에서 벌어진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하여, 국방부와 합참 그리고 기자들이 공통적으로 다 같이 거짓말을 늘어 놓으면서 핵심 사안을 숨기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첫째, 지뢰 탐지 또는 지뢰 지역 통과 작전을 하면서 지뢰가 폭발을 할때는 맨처음 감지해서 판단하는 것은 폭음 소리이고 그 다음이 화염입니다.
한국군이 사용하는 K2소총과 북한군이 사용하는 AK 소총은 소리가 다릅니다. 한국군이 사용하는 수류탄과 북한군이 사용하는 수류탄도 소리가 다르며, 특히 한국군이 사용하는 M14, M16 지뢰는 북한군이 사용하는 지뢰와 소리가 완전하게 다릅니다.
이말은, 지뢰 탐지 또는 지뢰지역 통과 작전을 하다가 지뢰가 폭발했을때 그 소리로 폭발한 지뢰가 어떤 종류인지는 폭음과 동시에 다 알게 되기에, 지금 국방부와 합참 그리고 기자들이 지뢰의 종류가 북한 것이냐 아니냐 에 대한 논쟁을 그냥 대국민 사기일 뿐입니다.
저는 발목 대인 대전차 지뢰의 폭발음과 불꽃 그리고 구조 작동법에 대한 교육을 받았던 사람으로서 자신있게 이 부분을 증언할 수가 있는데, 별4개를 달고 청죽회 냄새를 풍기는 신임 국방부 장관이 대대장이 밟은 지뢰는 한국산일 수가 있다고 했답니다.
파편을 국과수에 보낸 것은 추후에 증거 확보 물증을 획득하기 위한 것 뿐이지, 지뢰가 폭발하는 순간 작전에 투입되었던 병력들은 즉각, 아군 지뢰인지 북한 지뢰인지 안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둘째, 부상당한 부사관들 관등성명을 발표하지 않는 점입니다. 군대서 관등성명은 비밀이 아니고, 포로가 되었을 때 관등성명을 말하는 것 까지 교육을 받고 시키기에 절대로 비밀사항이 아닙니다,
그런 이유로 지금까지 북한과 교전을 하다가 부상 전사를 한 장병들은 그 즉시 다 관등성명이 공개가 되었는데, 대표적으로 윤영하 고속함의 윤영하 중사가 바로 연평해전으로 전사한 우리 해군 장병이란 것은 다 아실 것이고, 천안함 사건, 연평도 포격사건, 강릉 무장공비 침투 사건에서도 모두 다 관등성명은 즉각 공개가 되었고, 심지어 518 광주전쟁에서도 즉각 즉각 관등 성명은 공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25사단 지뢰 사건에서 대대장은 학군 몇기 몇년생 등등 계급과 신상이 공개 되었는데, 중사 2명은 절대로 공개하지 않고 있고, 세무사찰 적화 빨갱이 기자들도 이 부분에 대하여서는 절대로 질문을 하지 않으며, 개인정보 때문에 밝힐수가 없다고 하는데, 군장병들이 518 유공자입니까?
이미 518 전쟁때 북한군에게 한국군 군복을 입혀 한국군에 편재시킨후 작전을 시킨 경우가 여러 건 확인이 문서와 사진 그리고 시신으로 되었는데, 바로 이번에 부사관 신상 공개를 기피하고 질문조차 하지 않는 것은 이런 사례 때문에 결정적 의혹이 되는 것입니다.
설사 나중에 병적카드를 국방부에서 제공한다고 해도 그 진부여부는 일반 국민들은 알수가 없기에 신뢰를 할수가 없고, 대대장이 사고를 당한 수색대가 아닌 공병대 중사에게 지뢰지역으로 달려간 이유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공작을 수없이 경험한 필자는 북한이 MDL 남쪽에 대병력을 투입해 인해장막으로 가린 후 드보크를 설치해 놓고 목함지뢰를 은닉 철수를 한 다음에, 한국군이 통로 개척 작전을 벌이게 한 후 유엔사를 안심시키고, 유엔사 병력이 현장에 오기 직전에 한국군에 널려 있는 고정간첩을 시켜 드보크에 있는 목함지뢰를 유엔사 병력 통과 지점에 몰래 설치해 유엔군을 직접 공격하기 위한 공작일 확율이 아주 높습니다.
지난 번, 하사들 두명 발목 절단 지뢰 사건이 바로 통문 안 밖으로 지뢰를 설치해 놓은 것인데, 이것은 백퍼 군내 고정간첩이 한 소행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25사단 작전장교의 이상한 죽음은 조사도 형식적으로 하는데, 소령진급을 앞 둔 촉망받는 장교가 출근후 왜 갑자기 자살을 할까요? 바로 정상적이 않았던 25사 수색통로 개척 작전과 깊은 관계가 있을 것입니다.
이런 모든 정황들이 518 광주전쟁 때 20사단 작전 관할 지역에서 비밀리에 31사 185 공병대가 대전차지뢰와 대인지뢰 매설을 해 놓은 작전, 그 작전을 위해서 모든 병들을 내무관에 가두어 놓고 518 작전 경험을 자술 시키고 밖으로 못나오게 한 점, 부사관들만 동원해 비밀리 매설 작업을 한 점과 이번 작전에 투입되었던 병력의 계급 분포가 보도와 다른 점, 그리고 휴대폰을 압수하고 격리 시킨 점이 아주 동일 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서 직접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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