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한반도 정책과 김정은의 화답
- 정 담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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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제 9차 당대회를 끝내고 미국이 적대적 태도를 철회하면 좋게 지낼 수 있다고 화답을 하고 한국에게는 한국을 동족이라는 범주에서 영원히 배제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는 이미 8260 KLO 부대가 운영했던 북한의 휴민트 조직을 진작에 다 인수해 운영하고 있고, 북한 상공에는 150여대가 넘은 위성이 집중 운영되고 있어 북한을 손바닥 보듯하고 있는데, 북한과 남한이 상명하복 관계에 있다는 것 정도는 진작에 다 파악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나라를 팔아 먹은 남한을 절대로 국가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한반도를 국제질서 속에 독자적인 한 세력으로 편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는 정도는 이미 다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상황아래서 미국서 손현보 목사를 만나러 관리가 왔다느니, 윤석열을 지지 한다느니 하는 개가 짖어대는 이야기나 하고 있는 남한내에 발 딛을 틈없이 꽉 들어찬 수박들을 보면서 미국이 어떤 생각을 할지는 뻔 한 것입니다.
이제 자주독립국으로 나라를 유지할 마지막 기회를 스스로 차 버리려는 한국인들에게 청척모에서 마지막으로 한마디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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