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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배, 400배, 4만배, 40만배 차이 남북한의 비밀


요즘 국정원 출신들이 영화나 유튜브에 출연을 하면서 북한 공작에 대한 이야기를 젊은 세대와 어린 세대에게 하던데, 그게 전부 다 거짓말입니다.

 

정보기관 출신들이 노출이 되면서 국가의 공작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법 테두리 한도 내에 의해 하는 또 다른 공작일 뿐인 것을 아는 사람들은 몇 되지 않습니다.

 

정보에 관한 모든 것은 법에 규정된 대로 만 할 수 있는 것이고, 정보에 관한 법 자체는 비밀로 규정되어 관련 종사자 아니면 들여 다 볼 수도 없기 때문인데,  셀수 없는 많았던, 많은, 정보기관원 출신들 중에서 겨우 몇 명만이 입을 열고 노출이 되는 것은 그 자체가 그들의 임무이기에 그런 것 뿐입니다.

 

정보기관 직원들이 대북 공작 임무에 손을 댄다고 해도, 그들은 절대로 북한에 들어 가지 못하고 가지도 않는데, 처 자식있고 신분 보장되는 사람들이 사자밥그릇을 입에 물고 북한에 들어갈 리가 없고, 그래서 정보사령부를 만들어 북한 침투를 시키지만 정작 군인 신분인 그들도 북한 주변에서는 얼쩡거리기만 할 뿐 북한 땅 내부에는 한발도 들여 놓지 못하고, 실제 침투는 사형수들로 구성된 북파부대원들만 북한땅에 발을 들여 놓는데, 그들도 발을 들여 놓는 순간부터 나올 때 까지 북한 휴민트 조직원들이 안내와 호송을 해주는 가운데서만 밤중에만 은신하면서 움직일 뿐입니다.

 

북파부대원들이 북한땅에 가는 이유는 북한에 숨어 있는 휴민트들이 수집해 놓은 정보를 남한에 무전을 통해서는 절대로 보낼 수가 없기 때문인데, 그래서 가장 안전한 방법이 사람이 가서 직접 갖고 오는 방법을 선택한 것인데, 그것도 과거 안기부때 까지 이야기고 그 이후에는 그것도 다 없어졌습니다.

 

8배, 400배, 4만배, 40만배 차이 비밀에 대한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서 해 드릴 터이니, 대한인민민주공화국 북정원에서 하는 거짓말에 애국시민들은 더 이상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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