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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과 고성국의 대국민 가스라이팅 쇼쇼쇼


박선원은 전남 나주 출신 전라도 세력으로 국정원 출신이며, 청죽회가 장악한 국정원에서 기반을 잡아 대북전문가로 행세하는 인물인데, 이번에 고성국이 이재명 테러범에게 사주해 사건을 저지른 것을 박지원과 자신이 제보를 받고 국정원장에게 질의를 하니 국정원장이 당황했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이에 고성국은 그런 사실이 없다고 하면서 박선원을 정통망법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했는데, 이 두사람의 행태는 그야말로 대국민 가스라이팅 정치쇼를 벌이고 있는 것인데, 클릭수를 높여 수익도 올리고 격려금도 받고, 결국은 박근혜 동정론도 잠재우게 되는데, 이런식으로 수십년간 국민들을 속였기에 안 속을 국민들이 없었던 것입니다.

 

국정원은 이미 여러 차례 국내 정치문제에는 손을 뗀다고 선언을 했었고, 실제로 국정원은 정치정보주권을 중국에 넘긴 후 자체적으로 권한을 행사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제2차 무인기 사건에 정보사령부 특전사령부 군인들과 윤석열 정부 알바생이 북한에 무인기를 날린 것으로 기정사실화 하고 있지만, 대한민국 국정원 법에는 한국내 모든 정보 활동은 국정원이 총괄하게 되어 있는데, 정보사의 영관급 장교와 특전사의 영관급 장교들이 무슨 힘과 권한이 있다고 이들이 대북 정보를 총괄할 수가 있을까요?

 

이미 제1차 무인기 사건도 허구적 사실이란 것이 확인되었는 바, 갑자기 국정원이 국내 정치 문제에 개입을 하는 것은 북한과 중국의 입장 변화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민주당과 트럼프가 이재명을 처벌하기로 합의했다는 말도 다 반미정서를 만들어 내기 위한 정치 공작으로서, 미국은 이미 한국 정부가 아닌 한국 민주당이 미국 대통령 선거에 개입을 했다는 것을 확인했기에 이런 사실을 숨기기 위해 청죽회에서 온갖 거짓말로 진실을 숨기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한국을 어설프게 다룰 정도로 미숙한 나라가 아니란 것을 아시고, 청죽회와 3원체제 비밀정부의 25년간의 정치공작에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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