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인수 사건 조사 없이는, 민주당과 국힘당 부역 막지 못함


잠실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였고, 극우 세력들이 시위를 주동하고 있다고 언론매체들은 보도하고 있습니다.

 

당중앙의 승인없는 극우와 극좌가 남조선에 있을까요?

 

썸네일에는 중국의 부정선거 개입 주장은 해도 북한의 부정선거 주장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아시나요?

 

잠실에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몰려 왔다고 해도, 그 중에 10% 정도만이라도 피아식별 능력이 있는 애국시민들이 있다면, 지금의 부정선거에 대한 저항운동은 양상이 달라 질 것입니다.

 

윤석열이 재임중 철거했던 군과학화 감시장비를 중국이 직접 운영했다고 다 드러났어도, 실제로 그 정보로 작전을 한 것은 중국이 아니라 북한인 것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지금 한화 대전 공장에 폭발 사고가 났다고 해서 주식을 하는 사람들이 죽은 사람들에 대하여 저주를 퍼붓고 있지만, 한화 대전공장의 폭발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북한에 대한 주요 전술무기들의 전력화가 시작되면 그런 폭발사고가 나서 전력화를 안 했던 사례들이 있습니다.

 

가령 청주 F35 비행장에 북한이 400미리 방사포를 전진배치 했을 때 한국군은 천무2 개발을 마치고 북한의 400미리 방사포를 저지하고 견제하기 위해 전력화를 시작했는데, 한화 대전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나서 지금도 전력화를 제대로 못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천무2를 이미 폴란드와 중동에는 수출하였는데, 바로 이런 공작을 직접하는 것은 북한이지 중국이 아닙니다.

 

중국이 선관위 네트워크와 화웨이 통신장비 그리고 나주 인터넷 진흥원의 서버를 통제하고 중국인 을 선거관리에 투입해 부정선거 시스템을 관리를 하지만, 거의 선거의 내용에 대한 통제는 북한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게 바로 북한요원 최인수 안기부 납치고문 사건을 자행했던 김대중 정권이, 이 공작을 중국 정보부에 발각이 되어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을 중국에 넘겨주고, 일본에는 독도주변 수역 관리권과 독도 한 개를 일본에 넘겨주었고, 븍한에는 북한인민 납치 고문 사건의 대가로 북한 정권이 요구했던 고려연방제에 동의를 하면서, 그 구체적인 내용을 김대중이 6.15선언이란 포장으로 속여 한국의 모든 것을 북한 정보부 통제에 넘겨 버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그렇게 많은 우익행세를 하는 스카이 데일리 조정진 허겸 정성홍이 최인수 사건을 언급했는지, 지만원이 언급을 했는지, 마이클리가 언급을 했는지, 전광훈 목사가 언급을 했는지, 언론이나 방송 어떤 정치인이나 국정원 출신들이 언급을 했는지 잘 따져 보세요.

 

국정원 내부에 있는 국가안보전략연구원으로 북한 평양에서 한국 여권을 갖고 단기간 출장을 와서 감시를 한다는 첩보가 심심치 않게 돌아 다니는 현 시국에서 그렇게 많이 전국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부정선거 규탄에서 왜 북한에 대한 이야기는 단 한마디도 없나요?

 

이게 50만 고정간첩을 지휘 통제하는 북한의 힘이란 것을 모두 다 알아야만 합니다.

댓글


​청척모

​후원계좌

국민 354601-04-201516  

​도서출판 청척모

cofes1@yahoo.com

070-4517-5699

​카톡 cofes

©2022 by cofesmilitary.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