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 드디어 518과 같은 목도리 비표시 등장
- 정 담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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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월에 모두 더워서 죽겠다고 아우성인데 목도리를 두르고 강경발언을 하는 인물들 등장.
한국의 모든 곳과 모든 것에 북한 공작이 미치지 않는 것이 없는데, 왜 공작원 21호 양정철이 터를 딱아 놓은 부정선거 판에는 북한 이야기가 없을까?
박근혜 정부 전복 때 북한이 난수방송을 하면서 남한내 모든 고정간첩을 다 동원해 공작을 했는데, 한국 선거에는 개입을 하지 않았을까?
이번 에 미국으로 도주한 황교안이 바로 박근혜 정부 전복 때 대통령권한 대행을 하면서 북한 난수방송을 묵인했던 것 처럼, 모든 부정선거 판에는 절대로 북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묵인합니다.
심지어 경찰도 경찰청 서버를 통해서 가짜 공직선거법 법령을 전 경찰들의 단말기에 올려 사기 단속을 하는데, 이게 경찰이 스스로 자진해서 했다고 생각할 사람이 몇이나 될지.
왜 양정철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 선거에 개입을 한 사건은 한국과 미국 양쪽에 사는 한국인들은 모두 다 함구를 하고 묵인을 할까? 아래 단체 사진속에 한국 부정선거 운동과 관련한 인물들 면면을 확인해 보시길 바라며, 잠실에 무더운 여름철에 목도리 비표시를 하고 강경발언을 하는 인물들이 나타 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이런 대규모 부정선거 관련 시위 사건에 북한의 특수전 요원들이 투입이 되었는데, 이런 대규모 부정선거 사태를 만든 선관위에 북한 고정간첩들이 없다고 자신할수 있나요?
애국 시민들 께서는 바로 이 점을 주목하셔서, 현장에서 수상한 낌새를 알아 채신분들은 청척모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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