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속이고 또 속이고 더 속여야만 유지되는 한국


지금 한국 땅에는 진실이란 것은 다 사라지고 없는 불모지가 되어 가는 추악한 삶의 터전이 되어 가고 있다는 것은 아는 사람들은 점점점 더 적어지고 있습니다.

 

어제의 매국노가 오늘은 애국자로 추앙을 받고, 어제의 애국자를 감옥에 보냈던 매국노가 오늘은 이땅을 구원할 메신저로 둔갑을 하는 곳이 한국땅이며, 한국땅에는 그런 것을 구분할수 있는 사람들이  점점점 더 적어져 가고 있습니다.

 

청죽회 장성들과 북한군 특수부대 그리고 김대중여단 병력 4500명이 군사반란을 일으킨 사실을 청죽회 장성들은 따 빼고 대신 신군부란 용어를 대체하고, 북한군 특수부대는 아예 광주에 온적이 없다고 잡아떼고, 김대중여단 병력 4500명은 시민군이라고 속인 후, 이런 속임수를 민주화로 또 속이고, 민주화로 속인 거짓말을 합리화 시키기 위해 또 속임수를 써야만 한국은 하루 하루를 유지할수 있는 나라로 전락을 한 것입니다.

 

신세계 518 탱크?  신세계 정용진 회장은 국정원에서 공작기관으로 위장을 했던 빌드업 코리아에 많은 지원을 했던 인물이고, 빌드업 코리아의 실질적 공작을 했던 엠킴 김민아와 대미 공작을 했던 애니첸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던 인물이며, 간첩들의 접선 장소로 알려졌던 퇴계로 카페는 신세계 납품업자가 운영을 하면서 조갑제 일당들과 노소영과 노재원 등이 들락날락 했었던 사실은 이미 다 확인이 된 바가 있었습니다.

 

이런 중국 정보부와 국정원의 대미공작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의 중요한 기독교 교단인 카이캄의 중요한 후원자였던 정용진은 카이캄 교단에서 결혼식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런 신세계 정용진이 518을 비하한다구요?  호남향우회가 매입을 한 일베를 이재명이 해체한다구요? 

 

끝없는 거짓말을 계속 생산해 내지 않으면 한국이란 나라는 운영과 유지가 되지 않습니다.

하와이에 있는 동서문화센터에 김정현이가 미국무장관의 추천으로 이사가 되었다구요?

 

김정현이는 하와이에 가서 많은 횟수로 애니첸을 만났고, 신분이 노출되지 않은 김정현을 미국 공작의 마지막 보루로 삼기 위해  미국에 있는 중국 정보부와 국정원의 지하망이 총력을 기울여 김정현을 추천한 것으로, 워싱턴에는 북한공작원 헨리송이 애니첸의 오른팔로 하와이에는 김정현이 애니첸의 왼팔로 활동을 하게 시스템을 복원한 것 뿐 입니다.

 

사진에 있는 요청에 일부 리스트를 보내 준 적은 있지만, 이 리스트에 있던 신세계 정용진과 공작원 접선카페는 김정현이 미국측에 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측에서 아주 세밀하게 정보 보고서를 트럼프측에 직접 전달을 한 바가 있기에, 지금 정용진과 광주의 자작 쇼가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518 탱크는 26일 청중회 고정간첩 전교사 부사령관 김기석 부사령관이 단 한대의 전차를 27일 도청방어 소년 용병을  모집하기 위한 공작용으로 투입한 것이며, 이것을 한강이가 소년이 온다 라는 거짓말로 소설을 써서 미화했지만, 이 비밀을 탐지한 7공수 최연안 소위를 다음날 쏘아 죽여 제거를 했지만, 실수로 오인사격을 해 북한군 장교로 위장투입되었던  박대위를 쏘아 죽였고, 이 박대위의 죽음이 망월동 3번째 무연고 묘지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측 대표단이 망월동을 참배했을 때 꽃 3 묶음을 헌화 한 것은 청주로 보내지 못했던 보병학교 투입 위장 북한군 시신 2구와 7공수 투입 북한군 시신 1구에 대한 것이었고, 이런 거짓말을 합리화 시키기 위해 자꾸 거짓말을 양산해 한국을 통치 관리 유지를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지금 정용진의 518 탱크 덕분에 동작동 518 묘역 북한군 대리매장 사건 폭로 때문에 기를 펴지 못했던 518 세력들이 오랜만에 기를 펴고 난리를 치고 있다는 것을 애국시민들 께서는 알아야만 합니다.

 

국민들은 이을설 북한군 중장의 청죽회 장성들과 계엄군 장성들의 지휘 사실을 곧 아시게 될 겁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댓글


​청척모

​후원계좌

국민 354601-04-201516  

​도서출판 청척모

cofes1@yahoo.com

070-4517-5699

​카톡 cofes

©2022 by cofesmilitary.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