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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검증 3편 – 윤석열 410 부정선거 판 깔아 놓고 계엄령 핑계


415총선은 부정선거 3대 구성요소에 대한 최초 시험을 했던 총선으로 많은 문제점들이 선거감시단과 시민들에 의해 발각이 된 바 있었습니다.

 

이에 중국 정보부는 전자개표기 관리 주관통신사를 LGU에서 KT로 변경하기로 결정했고, 윤석열은 대통령 취임을 하자 중국 정보부의 지침에 따라서 전자개표기 관리 주관통신사를 LGU에서 KT로 변경하였고, KT 사장을 LGU 이상철이 부회장이었을 때 LG CNS 사장이었던 김영섭을 KT 사장으로 명하는데, 이때 김건희가 개입을 했었습니다.

 

이렇게 410 총선의 부정선거 기틀을 만들어 놓은 윤석열이, 전광훈의 또 다른 면회 공작으로 “내가 계엄령을 선포한 것은 국정원장의 보고를 들어보니 7번 선관위 해킹을 시도해 6번을 성공했기 때문이다.”라고 대국민 선전 선동을 했습니다.

 

이에 청척모에서는 사상검증 3편에 윤석렬과 전광훈의 또 다른 면회 공작 선동 선전에 대하여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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