챨리커크 죽음에 한걸음 더 전진, 자작극인 조지아주 한국인 350명 구금
챨리 커크의 죽음은 끝난 게 아닙니다.
공산주의자들의 계산대로 모든 이들의 기억속에서 희석되어 가니까 끝난 것 처럼 선동을 하지만, 트럼프는 챨리 커크의 죽음에 대하여 덮어 둘 생각이 없는데, 그것은 바로 마가에 대한 트럼프에 대한 공격이었기 때문입니다.
미국인들은 기습 공격에 아주 취약합니다. 진주만 공격도 그랬고, 한국 전쟁도 그랬고, 518 광주전쟁도 그랬고, 이번 챨리 커크 죽음도 그랬는데, 미국은 이런 난관을 극복하는 힘과 저력이 어마어마 하다는 것은 모두가 다 알고 있습니다.
챨리 커크 죽음과 조지아주 LG-현대 합작 공장의 한국인 근로자 350명 구금 사건이 무슨 관련이 있다고 떠드는 가 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이 2 사건은 사건이 발생한 공간적 구성과 인적 구성은 다르지만, 시간적 구성과 배경과 목적은 동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중국은 트럼프를 암살해 제거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행동을 했지만, 모두 실패했고, 그래서 트럼프에게 경종을 울리고 타격을 가하고 마가의 분열을 책동하기 위해 챨리커크를 살해할 계획을 수립해 실행을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챨리 커크 살해 계획을 숨기기 위한 양동 작전으로 중국의 앞잡이인 LG와 북한 핵무기 자금을 제공한 현대에게 장기적인 과제를 주었고, 그것이 바로 부당한 불법적 요소인 취업비자로 LG-현대 합작 공장을 운영하게 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여건과 기반을 만들었던 것입니다.
챨리 커크를 제거하기 위해 한국의 국정원이 불법적으로 운영하는 빌드업 코리아란 단체가 챨리 커크를 한국으로 초청하고 공산주의자 목사들이 챨리 커크의 행동을 찬양했고, 이때는 이미 챨리 커크 살해 계획이 수립되어 미국 아틀란타에 있는 또 하나의 빌드업 아틀란타 법인을 증거를 조작하기 위해 법인 설립 취소 신청을 했습니다.
그러는 한편, 조지아주에 거주하는 공화당 정치인 토니 브래넘에게 LG-현대 공장의 한국인 근로자들이 취업비자가 아닌 방문비자 또는 관광비자로 일을 하고 있는 사실을 제보하고 단순하고 저돌적인 해병대 교관 출신인 토니 브래넘은 즉각 이 사실을 미국 정부에 신고해 단속에 돌입하게 했던 것입니다.
이 사건은 미국 이민국 단속 사상 최대의 단일 단속 사건으로 미국 언론에도 대서특필되었고, 미국 투자를 유치하면서 실익없는 단속이 맞는가 그리고 마가와 트럼프에 대한 우려를 여론화 시켜 트럼프가 구금된 한국인 근로자들을 석방하게 하는 조치를 취하게 하는 사태로 발전되었습니다.
그러는 한편, 한국에서도 미국이 한국에 투자하라고 꼬득여 돈만 갈취하고 근로자를 구속했다면서 반미 여론전을 펼치면서 대대적인 보도를 해서 챨리 커크 죽음과 그 의혹은 거의 다루지 않고 넘어가게 만든 것입니다.
조지아주 공장의 단속이 펼져지는 날 챨리 커크는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고, 미국 아틀란타에 있는 빌드업 아틀란타는 법인 취소 신청을 했고, 한국에 있는 한국 국정원이 비밀리에 운영하고 있는 빌드업 코리아는 챨리 커크가 활동을 할수있게 조치를 취해 주었는데, 챨리 커크가 미국으로 돌아가 죽음에 이르기 까지 미국과 한국 언론들은 바로 조지아주 LG-현대 공장의 한국인 근로자들 구금 사태만 보도를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챨리 커크가 죽자 빌드업 코리아 측은 챨리 커크 죽음에 대한 행사를 한다고 약속을 했다가 은근 슬적 행사를 취소하고 해명도 하지 않으면서 조지아주 LG-현대 공장의 한국인 근로자 구금사태의 대대적인 여론전 속에서 숨어 버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왜 2026.1.14 빌드업 아틀란타는 재단 재등록을 했을까요?
그리고, 챨리커크 죽음에 대하여 재미 한국인 유튜버들은 챨리 커크 부인이 다른 남자와 눈이 맞아 남편을 죽인 것 처럼 이야기를 퍼트리다가 언젠가 부터는 또 다시 챨리 커크 부인이 차기 미국 대통령 후보감이라고 말을 돌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바로 이런 일들이 공산주의자들의 공작 전술인 것은 청척모는 수많은 저들의 공작을 분석하고 정리해 왔기에 아주 익숙하고 친숙하게 저들의 공작인 것을 알아 채는 것입니다.
미국 FBI는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자 마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미국으로 초대해 전임 문재인 정부의 대북송금에 대한 수사요청을 했었지만, 윤석열 정부는 미국의 수사요청 중 극히 일부분만 자금 송금에 문제가 있었다는 조치를 취하면서, 곧바로 이태원 발렌타인 데이 사건을 일으켜 수사를 중단했던 사례 가 있었던 것을 기억하셔야만 합니다.
이태원 사건을 최초로 보도했던 CNN 보도영상은 컴퓨터 그래픽 가짜 영상이었고, 그 영상에서 사용되었던 한국 경찰의 폴리스 라인이 한국 경찰에서 사용하는 폴리스 라인이 아니란 것이 확인 되어서 그 즉시 모든 방송매체들은 이태원 사건의 컴퓨터 그래픽 영상의 사용을 중단했었던 것도 기억해야만 합니다.
한국이 개발했다고 선전하는 KF21 전투기의 비밀을 중국 군인들만 보는 신문에서 중국이 F35 전투기 비밀을 해킹해 만들던 FC31 전투기가 한국 KF21 전투기가 지상실험을 할 때 같이 지상실험을 했던 사실을 보도했고, 그 시기에 KF21 전투기 개발회사인 KAI는 한국 경찰에 KF21 전투기 비밀이 해킹 당했다면서 2번이나 신고를 했었던 사실이 있었던 것인데, 바로 이런 것 처럼 중국과 한국 정보부는 항상 양동작전을 구상하는 것이 공작의 원칙인 것입니다.
조지아주 공화당 정치인인 토니 브래넘은 누군가로부터 조지아주 LG-현대 공장의 한국인 근로자들이 부당하고 불법적인 취업비자로 일을 한다는 정보를 제공받았다고 확인하고 있기에, 중국 정보부와 한국 정보부가 챨리 커크를 한국으로 불법적으로 초청을 하고, 관련 단체의 증거를 없애는 한편 살해 계획을 집행을 했고, 또 다른 공작팀은 중국 화웨이 통신장비를 한국 전체에 깔아 놓은 LG와 북한 핵무기 자금을 제공했던 현대측에 여건 조정을 하면서, 마가와 트럼프에게 타격을 입히기 위해 거의 같은 날 작전을 동시에 했던 것이 확인이 된 것입니다.
참고로 한국 국정원은 1999년 5월 말경 국정원의 핵심 권련인 정치정보 주권을 중국 정보부에 이양했다는 것을 밝히니까 이점도 확실하게 이해를 하고 이 사건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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