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챨리커크 사망 후 TPUSA 첫번째 초청 연설자가 탈북인 박연미


챨리커크 사망후  터닝포인트USA 대학순회 첫번째 초청 연설자가 탈북 인권운동가 박연미였습니다.

 

박연미는 미국 언론으로부터 진술한 내용이나 강연 내용이 맞지 않거나, 다른 사람들 이야기를 되풀이 하거나 왜곡된 정보를 의독적으로 게시한다는 비판을 받아 온 인물로서, 챨리 커크가 사망한 다음 첫번째 대학순회 집회에서 박연미가 초청강사로 등장했다는 것도 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이 사실을 보도한 신문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 신문이며, 보도 기자가 중국인인 것도 챨리커크 죽음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커크의 사망 이후 TPUSA 샌프란시스코 주립대 지부가 주최한 첫 번째 행사였고, 박연미는 강의 전에 찰리 커크의 죽음을 추모하기 위해 잠시 묵념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챨리커크 죽음 이후에 같이 한국에 왔었던 멕코이 목사는 청척모의 구체적인 질의 이메일에 일체 웅답하지 않고 버티고 있고, 챨리커크가 사망한 TPUSA 행사에는 한국 윤석열 대통령 석방문제나 한국부정선거 문제는 이야기 주제에서 배제된 상태였음에도 지금도 한국에서는 다른 이야기를 계속합니다.

 

특히 챨리커크와 전한길은 당시에 같이 사진을 찍거나 윤석열 대통령 석방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한 사실이 없음에도, 지금은 전한길의 지지자들이 전한길이 한 행동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그렇게 했다는 식으로 발뺌을 하면서 버티고 있고, 빌드업 코리아에서 챨리커크를 초청한 앰킴도 함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한길과 같은 노선을 걷고 있는 최수용 전국정원 공작관도 지속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윤석열을 석방시키고 한국 대통령으로 복귀시킨다는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챨리 커크 사망 후 첫번째 TPUSA행사에 미국 언론으로부터 의심받고 있는 탈북 인권운동가를 연사로 세운 것이 우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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