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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트럼프의 미국자유훈장 수상 사진도 합성 조작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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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이 챨리커크와 같이 찍은 사진이 합성인 가짜 사진으로 밝혀진 가운데, 불과 2달전에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 미국자유훈장을 수여받는 사진도 가짜 사진으로 드러났었습니다.

 

이러 가짜 사진을 찍은 날짜들이 모두 다 빌드업 코리아가 미국 마가 또는 트럼프쪽 정치인들을 한국 쪽으로 초대하고 한국에서 빌드업 코리아가 미국 마가와 깊은 관련이 있는 것 처럼 꾸미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습니다.

 

이런 면에서 전한길은 챨리 커크 죽음과 어떤한 연관성이라도 있을 것은 확실한 것인데, 이런 가운데, 챨리 커크가 죽기 직전에 전한길은 미국을 향했고, 그 이유를 윤석열의 부당한 인신구속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함이라고 했는데, 그가 미국에 도착한 얼마 후 챨리 커크가 죽었고, 그가 죽자 마자 만나지도 않은 챨리 커크와 윤석열 석방운동에 대하여 논의했다는 주장과 함께 가짜 합성사진을 올리 것을 이미 밝힌 적도 있었습니다.

 

도대체 윤석열과 전한길은 미국 대통령 또는 미국 정치인들과 관련한 가짜 사진을 많이 배포하면서 트럼프가 윤석열을 석방시키고 한국 대통령으로 재등장 시킨다는 유언비어를 살포하고 있을까요?

 

문제는 이렇게 들통난 엄청난 대미공작의 꼬리에 대하여 국내 수많은 수박 대형유튜버들과 여론을 주도하는 수박들이 모른체를 하고 있다는 데 있고, 이 것을 우리는 주목해야 하는 것입니다.

 

국정원 공작관 출신이라는 최수용은 확인되지도 않은 가짜 정보를 인용해서 트럼프가 윤석열을 석방시키고 다시 한국 대통령으로 임명한다는 거짓말을 반복하고 있고, 사기와 조작과 합성이 수차례 확인이 끝난 전한길을 전광훈이란 자는 광화문에 수시로 불러서 사기와 조작에 대하여 대국민 연설을 하게 하는 것을 국민들은 규탄하고 이들을 다시는 한국 국민들 앞에서 서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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