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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외무성, 특검, 판결 그리고 북한경제 성공의 외신보도


윤석열 무인기 사건에 대하여 특검이 기소를 했고 법원은 징역 30년을 구형했는데, 특검의 기소나 법원의 판결의 근거는 오직 북한 외무성의 발표 뿐이며, 증거는 없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

 

북한은 2024년 10월 11일 한국 무인기가 10월 3일, 9일, 10일에 평양시 중구역 상공에서 대북전단을 살포했다고 발표했고, 증거로 남한에서 보냈다는 무인기 사진을 공개했었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는 미국이 국정원에 한국군에서 사용하는 감시카메라 1400대가 실시간으로 경계정보를 중국과 북한으로 전송한다는 증거를 첨부해 철거를 요구했었고, 그 증거에 의해 국정원은 국방부와 함께 감시 카메라 1400대를 철거를 하면서 다시 100대를 재설치를 할때였고, 북한은 남한에서 감시 카메라 재설치를 하지 말라고 통보를 비밀리에 청죽회에 통보를 해서 재설치 중단을 할 당시였기에 북한은 이런 내용을 감추기 위해서 북한에 남한 무인기가 침투했었다는 조작을 한 것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특검은 수사를 하면서 국방부에 무인기를 납품하는 업체 관계자나 납품받는 조달청 관계자들을 조사를 한 적도 없고, 오직 북한 외무성의 발표에 수사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 수사의 근거로 삼은 것이 여군 성추행범으로 강제예편당한 노상원 수첩과 김병주 의원의 주장인 것으로 보여지는데, 수사발표 전문을 아직 구하지 못해 정확하게 분석은 못하였습니다.

 

명백한 것은 북한이 발표한 남한 무인기 사진과 조달청에서 납품받거나 무인기 업체가 납품하는 무인기는 서로 다르다는 점이기에 이 부분에 대하여 수사한 흔적이 없고, 합참은 확인해 줄수없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러니까 북한 외무성 발표를 근거로 해서 북한 발표에 한치의 어긋남이 없이 특검의 수사를 하고 법원이 판결을 했다는 것은 명백하기에 청죽회가 대한민국을 장악하고 지배한다는 사실과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미국의 빨갱이 신문인 월스트리트 저널과 뉴욕 타임지는 북한이 지금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경제적 업적을 이루었다고 보도를 하면서 2023년 여름에서 2025년 여름까지 약 15조원 상당을 러시아로부터 벌어들여 이룩한 업적이라고 선전을 했는데, 북한이 김대중 정부시절부터 남한으로부터 뜯어간 돈을 빼놓고, 문재인 정부때 남한 정부에 뜯어간 금액도 수백조를 상회한다는 것이 정설이고, 미국이 윤석열 정부때 통보했던 금액도 최소한 8조원이 넘었는데, 겨우 1년에 7.5조원으로 북한이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경제적 업적을 이룩했다는 것은 북한 정보부와 국정원이 미국내 지하망 조직의 근간인 호남향우회를 통해 미국 좌익 언론들의 언플인 것이 명백합니다.

 

북한외무성 발표에 윤석열 재판 일정이 짜 맞추어 지고, 미국의 한국군 경계 감시장비 철거 내용은 묻혀 버리는 현실 속에서 윤어게인을 떠들어 대는 인간들의 진면목이 어떤 것인지는 애국시민들 께서는 철저하게 피아식별을 하시길 바랄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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