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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무역흑자 해외부동산과 차관으로 보관, 한 무역흑자 1300조 빚더미만 남아


일본이 과거 1970년대와 1980년대 트랜지스터와 자동차로 미국과 유럽을 무역적자국으로 만들어 놓을 정도로 전세계 돈을 긁다 시피했고, 그 돈으로 하와이는 거의 전부를 그리고 미국의 주요 부동산을 다 매입을 해 버리자 미국과 유럽이 플라자 합의로 일본이 무역을 번 돈을 세계에 환원을 하라고 해서 일본은  세계 1위의 ODA 출자국으로 등극을 해, 일본의 무역흑자는 해외 부동산과 해외차관으로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한국은 경제부흥으로 전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선두 주자가 되어 세계 수출을 주도했고, 자동차와 조선 그리고 전자까지 수출 견인차 노릇을 해서 오랫동안 무역흑자국이 되었고, 그래서 한국도 2009년 ODA에 가입을 했고, 그래서 한국은 원조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변신한 케이스가 된 사례로 알려졌지만, 내막을 보면 한국은 32개국 중 15위 국가인데, 한국 위에 있는 나라들 상당수가 한국보다 무역규모가 작은 나라이며 한국의 지원규모는 겨우 6조원을 조금 넘는 실정으로 흉내 내기에 그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국이 엄청난 무역흑자를 내면서도 해외 부동산 매입은 외화 차입을 이용한 투자 방법이 대부분이고, 해외 차관도 그리 많지 않으면서도 한국의 국가 채무는 2025년에 1,300조원이 넘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얼마전까지도 200만명씩 굶어 죽던 북한이 지금은 밥을 굶는다는 인민이 있다는 소리가 안들리고, 북한 지도층도 궁핍한 모습이 보이지 않는데, 이미 시중에는 문재인이 USB에 천문학적인 돈을 넣어 보냈다는 소리가 많고, 실제로 건보와 국민연금 한전 기타 알토란 같은 돈덩어리는 모두 호남으로 이전시켰는데, 의료보험이 200조가 넘게 적자가 났다는 정부발표에 의사협회에서 회계사를 동원해 조사해 보니 200조 흑자를 적자로 발표했다고 하니 400조 정도가 사라진 것으로 보여 지는 것입니다.

 

현재 이런 저런 의혹이 많지만 명백한 것은 한국의 상당한 무역흑자는 다 어디로 가고 1,300조 빚덩어리만 남아 있는지에 대하여 아무도 말을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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