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이재명 이태원 방문, 죽은 사람들도 차별하네

  • 작성자 사진: 정 담
    정 담
  • 2025년 6월 13일
  • 1분 분량

이재명이 이태원 참극현장을 한국 대통령 자격으로 방문을 했고, 그 장소는 해밀턴 호텔 옆 골목이었습니다.


그런데, 영상 자료와 외국 언론사 자료를 다시 확인해 보면 이태원 해밀턴 호텔 옆이 아닌 더바코 옆 골목에서 사람들이 대량으로 죽었고 그 시신들에는 노란 수건이 덮여져 있었고, 그 앞에서는 수많은 CPR 영상들이 난무했는데, 이재명은 왜 거기에는 방문하지 않았을까요?


그것은 그 죽음의 영상들은 이태원 참사가 나기 한달 전부터 준비했던 영상으로서 어떻게 사고가 나기 한달전에 사고가 나서 수많은 사람들을 죽을 줄 알고 미리 똑같이 만들었는가 하는 점이죠.


그리고 결정적인 단서는 바로 한국 경찰이 사용하지 않는 폴리스라인이 그 영상에는 사용되었다는 점 입니다.


그런데 이재명은 바로 그 장소는 방문하지 않아 영상에서 수많은 주검들이 있었던 그 장소는 가짜였기에 그랬던 것으로 이 사실은 세월호 참사도 똑같다는 반증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이재명의 가벼운 행동은 이태원 참사가 사고가 아니라 기획 학살이었다는 것을 스스로 자인 한 것이며, 세월호 참사도 저들이 저질렀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트럼프가 만난 한국 총리와 친형의 미국 저주 시위 모습

김민석은 친형부터 골수 좌익세력이었고, 본인도 학창시절부터 반미활동에 집착했었고, 특히 김대중이 천용택 청죽회 국정원장을 통해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을 중국에 넘겨 준 뒤, 새천년민주당을 창당할 때 핵심적 역할을 했었고, 민주 연구원장을 해먹은 경력이 있기에 윤석열 정부때 최초로 윤석열의 계엄령 선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던 인물입니다.

 
 
 
미국에는 전시작전권 반환 요구, 북한의 518전시작전권 실시엔 침묵

어떻게 북한군 2성 장성이 한국 영토인 광주시에 특수부대원 600명을 주둔시키고, 당시 한미연합사령관 유병현 대장, 전투교육사령부 사령관 윤흥정 중장과 그 예하 부대 장성들을 직접 지휘를 해서 군사작전을 할 수가 있고, 이들 중 일부 북한군에게는 한국 국방부가 한국군 군복과 배낭 개인화기와 공용화기를 지급을 했고, 한국군에 배속시켜 위장까지 했던 것입니다

 
 
 

댓글


​청척모

​후원계좌

국민 354601-04-201516  

​도서출판 청척모

cofes1@yahoo.com

070-4517-5699

​카톡 cofes

©2022 by cofesmilitary.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