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하는 제2의 최순실, 박근혜 정치재개 성공하면 3원체제 무너져
- 정 담

-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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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세연 김세의가 박근혜 대통령 집을 가압류한 사실이 확인되었는데, 가세연 김세의가 박근혜 대통령을 압박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김세의는 자신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빌려 준 돈은 자신의 부동산에서 얻은 자금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그렇다면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을 팔면서 걷어 들인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 합니다.
그리고 하필 박근혜 대통령이 장동혁을 방문하고 강신업이란 앵벌이 유튜버가 박근혜 대통령이 국힘당에 복귀할 가능성, 다시 정치를 할 가능성을 언급을 한 후에 박근혜 대통령 집을 압류했는가에 대한 의문을 국민들은 갖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옳바른 정보가 부족하신 분이라, 자신의 정권을 북한과 야합한 문재인에게 빼앗기고 모든 사유 재산까지도 다 빼앗긴 이력을 갖고 계시지만, 아직도 옳바른 정보를 취득하셨다는 판단을 하기는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김세의가 박근혜 대통령 집을 가압류 하기전에 청죽회 시다바리 최수용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을 친중으로 분류해 놨기에 윤석열을 석방시키고 다시 대통령직을 수행하게 하려고 한다는 유언비어 살포를 했었고, 강신업이 박근혜 정치재개를 떠들면서 김세의의 행동이 이어진 것이지만, 이런 모든 것은 박근혜 대통령을 감시하는 체제가 정상가동 되고 있음을 알리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책값 돌려 주는게 이슈가 되어서는 안되고, 북한에 천문학적인 돈을 넘긴 것을 조사 지시한 이유로 박근혜 제거를 지시한 북한과 그에 적극적 협조 공작을 한 문재인 그리고 없는 죄를 만들어 낸 윤석열과 한동훈 그리고 10년간 한나라당의 물빼기 작업해 한나라당을 적화시켜 장악한 세력들을 다 몰아내고 박근혜 대통령의 재심을 진행해 탄핵이 아닌 북한의 대정부 전복이었다는 사실을 법으로 정의하고 자서전 책값이 아닌 본인의 재산을 돌려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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