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연고대생 600명은 광주시민 살상 M16 저격팀을 운영했었읍니다.

  • 작성자 사진: 정 담
    정 담
  • 2022년 5월 21일
  • 1분 분량



3장의 사진에서 LMG50 1정과 M16 5정이 어디든 언제든 따로 관리가 되었고, LMG 중기관총에 걸쳐 있는 실탄띠 형태를 볼때는 절대로 한 장소가 아님을 알수가 있습니다.



작계 80518에서 밝혔듯, 여장 지휘관은 19일 마지막 회의에서 광주시민을 희생시켜도 좋다고 명령을 했고, 20일 MBC방화 당시 M16소총을 한정 빼앗고, 21일 오전 8시 10분 군분교 점령작전시 20사단 지휘부 차량에서 M16 소총 4정을 강탈해 모두 5정을 운영했고, 20일 밤부터 M16으로 희생된 광주시민들은 바로 이들 저격팀에 의해 희생당한 것 입니다.



물론, 이들은 저격팀이므로 사격의 명수여서 칼빈총도 잘쏘는데, 북파 공작원들이 북파때 소지하는 소총이 칼빈 총인데, 이총으로 백발백중을 한다고 합니다.



지금 한창 도청앞 발포가 없었다면서 떠들석한 어린상주의 아버지인 조사천씨 시신에서 적출된 탄환이 칼빈탄이었고, 바로 연고대생 저격팀에 의해 피살된 것 입니다.



애국시민들은 강력하게 대처해야만 합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찬란한 우리역사, 침략 반란 거짓 왜곡 518에 짓밟히다

어떻게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와 허준 선생의 동의보감,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해례본 그리고 고려의 팔만대장경이 북한군의 침략과 청죽회 장군들의 반란 그리고 김대중 여단 병력을 은폐한 거짓과 왜곡의 518 가짜 기록물과 함께 유네스코 기록 유산물에 어깨를 같이 나란히 할 수 있을까요?

 
 
 
518 쌍방 펙트채크 - 진조위 44군데 무기고 습격 조사 불가능 선언이유

44군데 무기고를 향하여 출발한 지점인 아시아 자동차에서 44군데 무기고는 모두 거리가 다르고 탑재할 무기의 수량이 다른 점과 아시아 자동차에서 일시에 44군데 무기고를 향하여 일시에 440여대의 차량이 출발했다는 점, 44군데 무기고에서 출발 시간과 거리가 다른 광주 공원 시민군 훈련소를 향하여 일시에 출발했다는 점, 44군데 무기고에서 무기고 습격을 했

 
 
 

댓글


​청척모

​후원계좌

국민 354601-04-201516  

​도서출판 청척모

cofes1@yahoo.com

070-4517-5699

​카톡 cofes

©2022 by cofesmilitary.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