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살인사건 그곳의 수사, 518 막장 수사의 재현일 뿐
- 정 담

- 7월 9일
- 2분 분량
법치국가에서, 세계 5위권 수출대국에서, 자칭 민주화의 본고장에서 세계 유례를 찾아 볼수가 없는 기막힌 막장 수사 행태를 국민들은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세계 유례를 찾아 볼 수가 없는 기막힌 막장 수사가 맞을까요?
이미 그곳에서는 1980년 5월 18일부터 이번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막장 수사의 뿌리였던 518 막장 수사가 엄청난 규모와 기법으로 자행됐었고, 지금까지도 되풀이 하고 있었기에 그곳의 일상적인 수사형태일 뿐 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학부모들끼리 단합해 예쁜 아이들 담임선생님이 부임을 하자 집단 윤간을 했던 마음으로 한창 나이의 여고생을 잔인하게 죽이고, 그 아비가 현직 경찰임을 내세워 증거를 없애고, 범인 아버지의 동료를 자처하면서 증거를 없애고 막장수사를 한 마음이 바로 학부형들이 애들 담임 선생님을 집단 윤간했던 마음인 것입니다.
그들이 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지금, 그들은 갑자기 국방부 장관이 탈영병 출신이라고 정치공작을 하고 있는데, 이는 올림픽 공원의 부정선거의 관심을 희석시키려는 의도일 뿐인데, 국방부 장관의 탈영건은 이미 조사와 재판 처벌이 끝나고 재복무까지 끝난 사건인데 반해 현재 이재명 아들의 탈영사건은 조사 조차도 하지 않은 현행 탈영병 사건 임에도 입도 뻥끗하지 않는 걸 보시면 모르겠나요?
야당도 선명성 경쟁이거나, 애국심 때문이라면 다 끝난 국방부 장관의 탈영사건 보다는 시작도 않고 현재도 탈영병 신분인 대통령 큰아들의 사건을 물고 늘어져야 맞는 것인데, 어느 누가 지금 이재명 큰아들 탈영사건 이야기를 하나요?
장대표란 작자도 광주 막장수사의 뿌리인 518을 민주화라고 단정짓고 추종하는 무리 중에 하나인데, 정작 막장 수사의 뿌리인 518 조작 수사의 끝판왕인 동작동 518 묘역의 북한군 대리매장 사건에 대하여서는 아예 모른 척 외면하고 있는 장대표는 반역의 무리중에 하나일 뿐 입니다.
오늘 모스탄 전 대사의 국가보안법상 회합 통신죄 고발인 조사를 하는 날인데, 경찰의 권한 밖의 수사권한으로 이미 경찰은 수사를 포기하는 듯한 행태를 보이고 있지만, 청척모는 중국과 북한과 국정원의 대미 지하망 구축 세력에 대한 마지막 점검 공작의 하나로 모스탄 전대사를 고발 한 것이지 한국 경찰의 수사능력과 의지를 믿고 고발을 한 것은 아니기에 기대는 안하고 있습니다.
모스탄을 포섭한 게 누구인가? 트럼프가 이것을 확인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모스탄을 북한 공작원 헨리송과 함께 국가보안법상 회합 통신죄로 고발을 한 것이며, 이제 중국과 북한과 국정원의 대미 지하망 구축의 전모가 트럼프에 의해 다 밝혀 지게 될 것이며, 청척모는 엄청난 규모의 정보를 제공했었습니다.
지금, 한국은 풍전등화의 처지로 몰리고 있어, 청척모는 홀로 외롭게 애국 시민들께서 보내 주신 후원금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정보 보고서를 만들어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내 많은 성과를 이끌어 냈는데, 애국 시민들께서는 후원 세력으로서 멀지 않은 훗날, 공산세력과 부역세력을 척결할 세력이 되어 주여야 할 것입니다.
지금 청죽회 쪽에서 정보에 밝은 무리들은 태세 전환을 준비하거나 해외로 튈 준비를 하고 있지만, 청척모는 끝까지 추적해 제거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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