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극좌테러리즘 회의 한국초청 제외, 518 300여명 학살조사 본격화?
- 정 담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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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16일 미 워싱턴 국무부 청사에서 열리는 극좌테러리즘 대응 회의에서 미국은 한국을 초청국에서 제외했습니다.
60여개국이 초청되어 회의를 하게 되는데, 아시아에서는 인도,인도네시아,싱가폴이 포함되어 있음에도 한국은 초청국에서 제외되었는데, 이미 미국은 한국에서 벌어졌던 대형 테러의혹 사건에 대하여 알고 있고, 특히 518 당시 광주에서 벌어졌던 300여명의 집단 학살 사건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갖고 있습니다.
미국 국무부 장관과 소통채널을 갖고 있다는 김정현은 왜 이런 사실에 대하여 묵묵부답이며, 한국 정부는 눈치만 보고 있는지에 대하여 이야기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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