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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청 끝난 홍석현, 윤석열도 끝났다 – 치밀했던 대미공작도 물거품

7월 28일
1분 분량

윤석현은 홍석현이 김건희와 결혼도 시키고 대통령도 만들어 주고, 애니챈과 빌드업코리아 기독교계 미주 호남향우회를 총동원해 대미공작을 했지만 모두 실패하고, 그 결과 홍석현은 숙청이 끝나 제거 중이고, 윤석열도 끝장이 났습니다.

 

마지막 단계에서 투입되었던 전한길도 이제 대미공작의 하수인이었음이 드러났고, 전한길이가 부르짖었던 윤석열 석방도 물거품이 되었음을 밝혀 둡니다.

 

영상에 있는 트럼프와 윤석열의 가짜 영상회담 사진과 부정선거 프로젝트를 트럼프 측과 연결하려고 했던 사진을 보면 얼마나 치밀하게 홍석현이 윤석열 대선 전때부터 준비했는지를 가늠해 볼 수가 있습니다.

 

이제 이런 음모에 가담했던, 전한길 최수용은 국민들 앞에서 사라져야 하고, 미국 정치인 멘토 목사들 포섭책이었던 전광운과 김승규도 국민들 앞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모든 정보를 손아귀에 쥐고 국민들을 속여왔던 청죽회와 518 세력에 의해 국민들은 속을 수 뿐이 없었던 한국의 현실을 미국은 너무나 모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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