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세력들의 전한길 귀국 중계를 보면서
- 정 담

- 2월 3일
- 1분 분량
중국과 북한 정보부가 기획한 혼란성 정치일정 시기란 바로 3원체제 비밀정부의 권력투쟁을 말하는 것입니다.
윤석열과 이재명 그러니까 국힘당과 민주당이 중국과 북한을 추종하는 같은 세력이면서도 권력다툼을 하느라고 추종세력들을 총동원해 이전투구를 하면서 정치적 혼란을 가중시키는 공작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윤석열 시다바리 전한길이 한국에 들어 오는데 수박세력들이 일제히 전한길 귀국 환영행사를 하면서 중계를 한다 난리를 치고 있습니다.
수박세력들이 단 한번만이라도 동작동 518 묘역에 모여서 교도대대 투입 북한군 시신 대리매장 사건을 전한길이 귀국 환영행사를 하듯 중계를 해 준다면 대한민국 국기를 흔들고 있는 518 가짜 민주화 운동을 깨뜨릴 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박세력들이 일제히 외면을 4년째 하고 있습니다.
전한길이 귀국일정이 교도대대 투입 북한군 시신 대리매장 사건보다 더 중요합니까?
대답들 해 봐라 수박세력들아 ~


지침이 내려 온거네. 전한길이 띄우라고 .... 딱 봐도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