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현 518특집 - 광주철수의 비밀, 북한군 시신412구 은폐
- 정 담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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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5.21 오전 10시 전남지역 계엄사령관직에서 해임된 윤흥정 전교사령관은 이 명령을 거부하면서 자신이 지휘를 계속해야 한다면서 버티는데, 이것은 명백한 반란입니다.
육군 소장에 불과한 같은 전라도 출신 소준열 소장은 아무런 이의제기 없이 묵묵부답으로 반란자인 윤흥정 중장의 반란행위에 한발을 넣고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오후에 있을 이을설부대의 집단발포로 3개 공수여단 몰살 작전계획 때문에 청죽회 핵심 장성인 윤흥정 전교사 중장이 해임이 되어 소준열 소장이 지휘를 하게 되면, 이을설 북한군 중장의 작전 지휘에 차질이 생기기 때문이었는데, 갑자기 작계에 없었던 11공수여단 62대대 4지역대의 수협빌딩 옥상 집단 발포로 이을설 부대원 412명이 몰살되는 상황이 발생한 것입니다.
긴급상황 발생으로 이미 해임이 결정된, 아무런 권한이 없는, 윤흥정 중장이 최웅 11여단장을 대동하고 수협빌딩 앞에 도착해 보니 북한군 412명이 몰살당했고, 좁은 금남로 일대에 20만 광주시민들이 엉켜 있어, 급하게 몰살당한 북한군 412명의 시신을 인근에 가장 가까운 공공기관에 은닉하려고, 사령관 직에서 해임된 입장에서 광주시내 공수부대 철수명령을 내렸고, 청죽회 반란에 가담했던 전교사 31사 20사 11여단 7여단 장등 청죽회 고정간첩 장성들은 즉각 광주 시내에서 철수해 버리면서, 20사단장은 아무런 명령도 없는 상태에서 광주통합병원을 북한군에게 넘겨줘 버립니다.
그리고, 잔존 북한군들과 주변의 김대중 여단 병력들과 붉은 사상이 주입되어 있는 광주사람들은 일사분란하게 북한군 시신 412구를 전남도청 지하로 옮겨 놓고, 잔존 북한군들이 전남도청을 장악하고 정문을 장악해 일반인들 출입을 엄금해 북한 시신 412를 무사히 전남도청 지하로 숨기는데 성공을 했던 것입니다.
이게 바로 청죽회 고정간첩 전교사 사령관 윤흥정 중장의 명백한 반란 증거 중에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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